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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시장의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10월 19일 단 하루 동안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고 하면서, 핑,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등 많이 끌어 들인거 같습니다.
사이트를 광고하려는 건 아니구요. 언제부터 이런 유형의 행사가 기획되고 온라인의 관심을 끌어온건지 궁금 합니다.
한정 수량 마케팅 기법을 정해놓은 10시부터 24시간 릴리즈 하는 것은 좋긴 하지만, 얼마나 한정으로 기획한 것인지
몰라서요. 그래도 국내 정품 공급업체들의 참여가 눈에 띄긴 하지만, 그래도 100억 규모는 심한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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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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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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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바텀 $100에 $30 이상 할인, $200에 $50 이상 할인 이런 것만 자꾸 보다 보니, 배송료/배대지 비용 감안치 않고 넉넉히 사두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거죠. 1~2만원 차이면 국내 정발이 나은 제품도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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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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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이겠지요? 캘러웨이 XR (미국) & Big Bertha (아시아) 우드가 눈에 들긴 합니다만, 뭐 이젠 아이언 세트 까지도 $200 미만에 통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직구 세상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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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바님 닉넴만 보면 자꾸 난독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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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럴까봐 이미지에다 영어 표현 적었는데 Cinnabar는 수은 광산에서 자주 보게되는 주홍색깔을 뜻합니다. 좋아하던 골프장 이름 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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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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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마켓 Golping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