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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가계속 나오긴 하네요.
그렇지만 영하의 겨울 날씨임에도 올해 봄에나 봤음직한 그린피를 오늘도 버젓이 걸어놓고 있는 골프장들 보면 여전히 한숨이 나오긴 합니다.
차라리 스크린이 더 발전되서 필드의 경험을 상당부분 보완했으면 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영하의 겨울 날씨임에도 올해 봄에나 봤음직한 그린피를 오늘도 버젓이 걸어놓고 있는 골프장들 보면 여전히 한숨이 나오긴 합니다.
차라리 스크린이 더 발전되서 필드의 경험을 상당부분 보완했으면 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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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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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비해 그린피 차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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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88CC 7시24분 첫팀 그린피 18만원에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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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는 2~3만원정도 오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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