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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44.5인치로 커팅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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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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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22 22:21:04 조회: 6,923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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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율을 높이기위해서..

45.75 -> 44.5인치로 줄여보고자 하는데요

 

그립까지 교체한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들까요? (램킨 크로스라인이나 투어벨벳 무난한거로)

하남미사, 서울강동구 근처 괜찮은 샵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판교 골프에서 그립/ 슬리브 달았을 때, 5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비용만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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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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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44.5인치 샤프트나 드라이버를 추가 구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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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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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컷팅 하지 마시고 컷팅된거 또는 3번 우드 샤프트 구해서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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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이테코에 있는 피팅샵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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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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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짧게 잡아서 연습해보시고
그게 정말 정타가 난다고 느끼시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집에서 드라이버 샤프트 두개 잘라서 2인치. 1인치를 해봤는데 그렇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집에서 톱으로 버트 커팅. 그립 교체 진행
TOUR AD BB6S 2인치 컷
SPEEDER 611 EVO3 1인치 컷

고가의 샤프트라면 추천드리지 않구요
정말로 하고 싶다고 하시면 피팅하는데 가시면
스윙웨이트까지 맞춰서 그립비용과 공임 받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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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
그냥 뚝 짤라서 그립 쑥쑥 넣으면 끝이 아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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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디아마나 DF60 S 를 44.5 인치로 쓰고있긴합니다만...곧 매물행 갈것같아요^^;;; 정타율과 방향성이 좋아져 드라이버 막창이나 말도안되는 관광성 OB는 안나요
다만 딱 거리가 200 입니다...스윙웨이트를 좀 높이면 괜찮을것 같습니다만 저는 딱 D1.5-2 정도가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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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아마추어한테는 의미 없는 숫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혹시 드라이번 10번 치면 2번정도 정타 난다고 가장하면 더더욱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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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다 스윙웨이트가 더 중요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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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45.25에서 44.25로  1인치  줄였습니다
내일 받아보고 25일  라운딩 다녀와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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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인치 커팅후 헤드에 무게 추가하고
스윙웨이트,전체 중량 거의 변한것 없이 사용하는데 저는 아주 대 만족입니다.
비거리도 거의 변함 없고 정확도는 높아 졌습니다.
대신 짧게 커팅만하면 전혀 다른 느낌에 클럽이 됄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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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 이상 한방에 컷팅하시면, 처음엔 꽤나 어색하실텐데요^^;;

타이틀 스탁이 45인치인데, 한번 들여보시고 자르는 걸 추천드려요~

같은 플렉스여도 길이 1.25인치 차이나면 완전 다른채 같아서 처음에 적응 쉽지 않으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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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자르면 샤프트가 조금은 강해질거구여. 스윙웨이트는 잘라낸 무게만큼 감소 할겁니다. 무게추 교환 가능한 모델이면 무거운 무게추 사서 보정하시면 되고, 아니면 납테이프 붙여서 보정하면 됩니다.

추가로 스피더 SLK 제품이 드라이버 길이를 짧게 만들수 있도록 나온 샤프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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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보유중인 veylix라는 샤프트 60g 44.5인치 샤프트 판매하려고 카페 중고장터 올려 놓은 게 있긴 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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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우드 샤프트 사서 사용중인데 저는 대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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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5 쓰다가 44로 셀프커팅해서 쓰고있는데
정타율 볼스피드 다 빨라졌습니다
직접 몸으로 느껴봐야될거 같아요
강도변화는 모르겠고 스윙웨이트가 7포인트 낮아지긴 했는데
웨이트 맞춰보니 너무 어색해서 그냥 C5정도로 치는데 저는 이게 더 나은거 같습니다 무겁게 쳐보면 몸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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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팅하고 헤드 무게 올려야해요 스윙웨이트가 너무 낮아지면 헤드가 다 열려맞더라구요 저는 커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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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좀 있지만.. 양재쪽에 제이앤비골프피팅스튜디오에서 적으신 내용과 똑같은 작업을 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데, 팀장님이 친절하시고 가격도 잘 해주십니다. 헤드포함한 길이 재는 자를대고 작업하시고, 웨이트가 낮아져 어떤 작업을 추가로 해주셨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저는 남는 hzrdus handcfafted black을 잘랐습니다. 하이킥이라 자르는게 삽질은 아닐까 고민했지만, 당시 너무 안맞아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필드가기 직전에 과감하게 시도했었고 결과는 니쁘지 않았습니다. 거리야 얼마 줄어들었겠지만 심리적으로는 도움이 됐습니다. 그후로 스윙교정하며 사용했고 지금은 정상길이 사용합니다.
다만 샤프트가 짧아지면 기존보다 라이각이 눕게되는 문제가 생기는데 전 타이틀 슬리브라 라이를 스탠다드에서 위로 두단계 올려서 사용했습니다.
중고를 사시던 피팅을하시던 한번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웨이트 상관없이 장착하면, 헤드가 못따라와서 열려맞기보단 빨리와서 닫혀맞을 것 같습니다. 열리는 현상은 오히려 라이각 영향이 아닐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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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저도 남는 샤프트 45.25에서 44인치로 줄여볼생각했는데 컷팅해보시고 후기알려주세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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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갈러 갔다가 요즘 트랜드라는 피터의 추천으로 계획에 없이 커팅했는데....
그 아껴 사랑해 마지 않았던 도라방의 찰지던 그 느낌이 어디 간데 없고 자꾸 헤매게 되고 막 갖다버리고 싶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커팅 일주일도 안되서 복원했습니다. 복원은 그립을 벗겨 브라켓 같은거를 끼워 썼습니다.
비싼 샤프트인데.... 괜히 손댓다 싶고 그 피팅샵 손절해야 하나 싶고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위한 것이면 해볼 만 하지만, 소중한 것이라면 손대지 않는 쪽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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