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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화이트핫이 다시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힌지나 망사같은 퍼터페이스는 찍힘에도 별로고 해서 불호였고.
화이트핫 인서트 타감을 좋아해서 기대 됩니다.
거의 예전 모델과 모양은 비슷한 편인데
1번와이드 모델이 플럼버넥으로 나와서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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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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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쓴 첫 퍼터가 화이트 핫 인데 아직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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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이트핫7번이 주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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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화이트핫 인서트가 최고인것 같아요.. 스트로크랩 블랙에 들어간 마이크로힌지 스타 인서트도 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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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퉁불퉁한 인서트는 다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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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리즈투어디자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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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시리즈 투어디자인 2번 가지고 있는데,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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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중에 2번 쓰시는 분이 계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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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서트 없는 모델 쓰다가, 처음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썼을때 타감이 엄청 좋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최근에 다시 느끼기에는 마이크로힌지 인서트보다, 인서트 없는 모델이 타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화이트핫 인서트는 안써봤는데 어떤 느낌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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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작을 화이트핫으로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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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돌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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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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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서트 그루브 밀링 다양한 시도 중에 절대적인 우위는 없다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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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은느낌 드는 퍼터가 최고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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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화이트핫 로시가 집에 있는데 별로 였는데 이렇게 나와서 다시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ㅎㅎ 내년 협력사 노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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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새로 시작하는 사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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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핫이 약간 부드러운? 느낌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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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드러운 타감 맞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