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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는 돌고 돌아서 다시 화이트핫 인서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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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ac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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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15 08:28:04 조회: 2,66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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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화이트핫이 다시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힌지나 망사같은 퍼터페이스는 찍힘에도 별로고 해서 불호였고.

 

화이트핫 인서트 타감을 좋아해서 기대 됩니다.

 

거의 예전 모델과 모양은 비슷한 편인데

 

1번와이드 모델이 플럼버넥으로 나와서 땡기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15년 쓴 첫 퍼터가 화이트 핫 인데 아직 갖고 있습니다.
타구감 좋고 거리감 잘 나와서 그립만 두 번 교체하고 아직 살아남아 있네요.

근데 새 퍼터 보면 또 지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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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이트핫7번이 주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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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화이트핫 인서트가 최고인것 같아요..  스트로크랩 블랙에 들어간 마이크로힌지 스타 인서트도 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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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퉁불퉁한 인서트는 다 별로였네요.
그냥 화이트핫이 제일 좋았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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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를 밀어내고 주력으로 쓰는 퍼터인데
지금은 골동품이지만
화이트핫 인써트에 무게감도 좋아서
그립 갈아주며 잘 쓰고 있습니다.
화이트핫이 다시 리뉴얼되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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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리즈투어디자인 좋죠.
저도 2번 모델 깨끗한걸로 구할려고 많이 노력해봤는데
깨끗한게 없어서 대신 메탈x밀드로 구했다가 그마저도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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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시리즈 투어디자인 2번 가지고 있는데, 기분 좋네요.
멋모르는 시절에 구입해서 쓰다가 milled 타감에 길들여진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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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중에 2번 쓰시는 분이 계신데,
잡아보면 참 느낌 좋더라구요.
한가지 흠이라면 그립이 오래되면 다 까지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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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서트 없는 모델 쓰다가, 처음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썼을때 타감이 엄청 좋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최근에 다시 느끼기에는 마이크로힌지 인서트보다, 인서트 없는 모델이 타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화이트핫 인서트는 안써봤는데 어떤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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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작을 화이트핫으로 해서요.
확실히 다른거에 비해서 "탕" 팅기는 맛이 있습니다.
좀 끊어 때리는 느낌의 스트록은 좀 길 수 있구요.
부드럽게 스윙하거나, 좀 미는 듯한 스트록도 짧지 않아서 좋은 느낌
이정도가 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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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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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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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서트 그루브 밀링 다양한 시도 중에 절대적인 우위는 없다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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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은느낌 드는 퍼터가 최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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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화이트핫 로시가 집에 있는데 별로 였는데 이렇게 나와서 다시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ㅎㅎ 내년 협력사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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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새로 시작하는 사람 있으면
화이트핫프로 1번 모델 직구해서 줘버립니다.
근데 이제 슬슬 싼 재고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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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핫이 약간 부드러운? 느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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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드러운 타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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