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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는데, 자꾸 거꾸로 올라가네요.
딜바다에서 사진 처음 올려보는데...
이거 편집을 잘 모르겠네요.
역시 박성현 선수가 인기가 높아요....구름 관중을 몰고 다녀서 샷하는거 보기 힘들더군요.
티샷하는 거 보고, 그 다음홀에 가서 세컨샷 구경하고, 그 다음홀에서 퍼팅보고...
참 드라이버 장타 시원하고 탄도 높은 아이언샷이 좋더라구요.
세우기 어려운 딱딱한 그린에 그래도 붙이기 까지는 좋았는데, 퍼터가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런데.....참 청라 베어즈베스트는 갤러리로 가기에 안좋은 곳인거 같네요.
나무도 없고, 그늘도 없고, 앉아서 쉴곳도 없고, 식수대도 없고, 물파는 곳도 거의 없고,
딱 일사병 걸리기에 좋은 환경이더라구요. 다행히 바닷가라 바람은 시원해서 괜찮았지만...
선수들도 메이저라는데, 국내선수들끼리만 경쟁하고....박성현만 갤러리 몰고 다니고
참 운영이 아쉬울 수 밖에 없었네요. 이거 메이저 맞나라는 생각만 엄청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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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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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수준+인기는 높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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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들이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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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선붙터 꼬였던 것이, 원활하게 하려고 입장을 반대편으로 시키고 지하 통로로 1홀로 가게 했죠. 그것도 에러. 홀간 거리가 길어서 선수를 카트로 이동시키는 곳이 세군데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멀어도 너무 멀어서 선수 쫓아다니면서 보려는 사람들은 미리 이동 안하면 세컨샷도 놓치기 쉽상. 이것도 에러. 그늘이 당연히 없으리라 생각한 골프장이지만 이번엔 좀 심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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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 못들어가게 해서... 슬펐어요. 밖에서는 목마른데 안에서 앉아서 시원한 음료 드시는 분들이 얼마나 부럽던지..오는 길에 소래포구가서 생맥 500을 원샷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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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인트 있었으면 1000원에도 구입할 수 있는 티켓인데,. 3라운드는 엄격하게 통제하더니 4라운드때는 일단 들어와서 안된다고 이야기 듣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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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 갤러리문화가 이제 걸음마 단계가 아닐까 싶은데.. 차차 나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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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체가 갤러리하기 어려운 곳이라 어쩔 순 없었죠. 우거진 나무 사이로 있는 골프장에 갤러리로 가면 별 어려움이 없었을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