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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수기에도 가격을 보면서 올해 봄부터의 그린피가 걱정이 되었는데,
3월 초 부킹들이 하나둘 풀리고 있음에도, 가격이 미정인 상태로 부킹을 받는 곳이 많더군요.
골프존카운티야 가격이 미리 나와서 보고 있지만.. 이미 가격이 코로나 이전 시대와는 다른 가격인거 같습니다..
부킹 받고 있음에도 가격이 미정인 골프장들은 다른 곳들이랑 가격 맞추어 올리고자 간보고 있는게 맞겠죠?
설마 골퍼들에게 어떻게 하면 그린피를 낮춰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면서 미뤄지고 있을리는 없을테고 ㅋㅋㅋ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는건 어찌 보자면 당연한 경제원리니까 야속하지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올해는 골프장들의 서비스가 가격에 걸맞게, 최소한 골퍼들이 호구로 보여진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개선되기를 바래봅니다.
해가 길어지고 날이 조금씩 따듯해지고 있네요.
올해도 모두 아프지 마시고 즐거운 골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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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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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했는데 우대로 6만원에 쳤습니다 공기 좋고 춥긴했지만 바람이 적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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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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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인데, 골프장은 더 대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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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지갑은 얇아지는데, 그들은 돈도 긁어가고, 갑질이 도를 넘어서는 후기들을 많이 보게되어 참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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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카트비 캐디피 다 올랐는데 그린피는 더 큰폭으로 올리겠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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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캐디도 이제 4대보험 되면서 지금보다 더 올라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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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종식되서 골프인들이 단합해야합니다 .정보교류를 통해서 그린피 많이 올렸던 골프장들 가지 불매(?)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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