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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창거리는 샤프트 (출렁출렁) 가 나와 안 맞는 이유가 물리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론 느낌상 출렁이는게 안 좋아서이기도 하겠지만, 너무 궁금하네요..
제가 요즘 5번 아이언이 찰떡같이 맞아나가서 기존에 잘 맞아야 170봤었는데, 요즘 180-190을 보고 칩니다.
아이언은 pxg 0311t 이구요. 샤프트는 엘베 95s 입니다.
바디턴을 지향하는 스윙이구요..
근데 문제는 편하게 4번을 쳐보고 싶어서 구매한 pxg 드라이빙 아이언 샤프트가 mmt 70r 인데, 너무너무 낭창낭창, 제 스코어처럼 출렁출렁 거립니다.
잘 맞으면 190-200은 나가주는데, 임팩트시 뭔가 밸런스가 안 맞아서 망 스윙이 나옵니다.
샤프트를 좀 더 딱딱한 걸로 바꾸고 싶은데,
문제는 다시 팔고 다시 사자니, 드아 특성 상 잘 팔리질 않네요..
샤프트만 구매해서 교체하고 싶은데, 어떤 샤프트로 구매하면 좋을지요..? 그리고 대략적인 비용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장비질은 안 하려 했는데 안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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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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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가 원인일수도 있지만, 5번과 드-아의 난이도 차이일 수도 있다는 조심스런 생각도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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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아이언보단 4번 드아가 쉽다고 들었는데, 5번과는 둘다 차이가 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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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이 190이 나가는거에 한번 놀라고 4번부터 드라이빙 아이언을 만드는거에 또한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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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윙에 좀 깨달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190은 정말 잘 맞아야 그렇고 보통 한 클럽 거리 더 나가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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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창거리면 샤프트위 휨 때문에 충분이 헤드가 빠져나간 후에 몸이 돌아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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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주신 2가지 경우가 모두 해당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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