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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국내보다 저렴할 것이라 생각하고 구매합니다.
어제 저녁 자잘한 물건을 좀 사려고
검색을 했는데..
제가 산 금액의 절반으로 국내에서 팔고 있는 것을 발견...
허무함이 밀려오네요..
그거 산다고 쓸데 없는 다른 거 합배송 시킨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이불킥하게 되네요.
여러분도 건전한 소비를 위해서 꼭 먼저 확인해보세요..
국내에서 11000원이면 사는데..
거의 3만원 가까이...통닭하나 날아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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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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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맞아요 저도 가끔 직구하다 그런 경우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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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기준으로 몇몇 품목 빼고 다른 것들은 기껏해야 국내 사는 것보다 2~3만원 싸드라구여. 관세 내로 몇개 더사고 되팔이 해서 용돈이나 벌어볼까 해도 기껏해야 인건비 정도.. 걍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거 구한다 생각합니다. 저도 신발은 이제 국내에서 못사겠드라구여. 콜한에서 50% 세일할 때 10만원 내로 살 수 있는 것만 삽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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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지른 품목중 하나는 국내가가 제일싸더라구요 ㅎㅎㅎ 좀 큰거 지를때는 꼭 국내 해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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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그냥 국내서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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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고클럽 대신 직구 시도했던 사유는 못미더운 짭이 많아서 였지만, 가죽신발, 가방류, 시계 및 악세사리는 무관세 미국직구 $200 언저리에 꽤 장점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