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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골프 질문 - 치과교정관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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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24 10:20:35 조회: 83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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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 관련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당연히 인터넷 검색하면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은 치과들이 많이 나옵니다만....

 

사람이 자기 경험이 지배하는 동물이다보니...

 

제가 30초에 (거의 15년 전쯤에) 교정을 했었습니다.

 

원래도 치아구조가 아스트랄해서... 꽤 시간도 걸렸고, 과정도 힘들긴 했는데,

 

그런건 다 이해할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의사를 전혀 믿지 못할 수준으로 당한적이 있다보니;;

 

아무데나 선뜻 가기가 너무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ㅠ.ㅜ;

 

그래도 최종 교정까지는 다 하긴 했어서...

 

당연히 돈 때려박은 만큼 교정의 결과는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사실 이거 해서 좋았었는지 잘 모르겠고...

 

저는 원래도 앞니사이가 많이 벌어진 스탈이라 주변인들이 보기에는

 

인상이 더 많이 좋아졌다고 하긴하는데.... 정작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

 

아무튼 치아 뒤에 고정장치를 달아도 15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으니 움직이는 것도 납득할 수 있고요...

 

 

지금 마음으로는 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

 

교정이 외관을 위해서 하기도 하지만

 

치아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잘 씹고, 소화도 잘되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서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좀 많이 됩니다.

 

 

 

혹 교정관련해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곳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집은 인천이고 마ㅏ곡으로 출퇴근 하긴 하는데....

 

괜찮은 곳이라면 휴가내고 갈 생각도 있습니다.

 

 

 

 

그럼 점심 잘 드십시오 __)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듣기로는 가장 근접 가능한 곳에 있는 교정 전문의에게 가라고 하던데요. 아들도 보니까 스프링 탈락되고 자주 그래서 그냥 집 앞 치과 교정 보시는 선생님께 하길 잘 했다 생각 됩니다. 아울러 조카는 싸게 한다고 이벤트 올라 온 강남에서 했는데 먹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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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억은 기억이고, 그래도 대부분은 정상적인 분들이라고 봐야겠죠? ㅠ.ㅜ?
제가 프리랜서라 좀 이곳저것 옮겨다니는데... 다행히 올해는 한곳에서 일년정도는 일할 스케줄이긴 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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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아닌데 임플란트를 최근에 한 저의 경험도 더블파파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의견 드립니다. 직장이 마곡이시면 사무실 기준으로 가까운 곳을 한 곳 찾으시고 다니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다니는 치과 기준으로 (아버지 원장님 따님 두분 각각 교정전문/임플란트 전문) 교정 전문의가 있는 곳으로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아무래도 한 분이 다 하시는 곳 보다는 전문의 분업 쳬계가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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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경험 공유 감사드립니다.
사무실 주변 검색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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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닥터 고용해서 교정하시는데 보다는 교정전문의 쪽으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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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제가 그 페이닥터이다가 독립한 사람 때문에 된통 당한거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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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등은 가격 차이가 그리 크게 나지 않는다면 집 근처에서 하는게 맞다고 치과선생님이 그러네요...
다만 여러 전문의원중 가장 눈탱이 심하게 맞을수 있는데가 치과이긴 한거 같아여 제 경험칙상도...글쓴 분은 그걸 걱정하시는거 같네요...
회사 직속 후배 아내가 치과원장인데 신도림쪽입니다...눈탱이가 걱정되신다면 여기서 상담받아보는것도 좋겠네요...설마 남편 상사 소개로 왔다는데 눈탱인 안때리겠져 ㅎㅎ
쪽지주시면 연결해드릴수는...(다만 교정치료를 하는 곳인지는 저도 물어봐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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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뭐 눈탱이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두요... 그정도는 어느정도 감수하고 있는데
저는 당시에 의사가 큰병원에 있다가 자기가 독립하면서...
갑자기 낙동강오리알되었는데, 독립한 병원에서 계속 진료를 받았는데,
최초에 저에게 제시한 교정과정과 완전히 반대되는 방법으로 다시 이야기를 해서...
그리고 처음 이야기 했던 내용을 기억조차 못하고 있더라는;;;
그냥 제가 운이 없었던거라 생각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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