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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입문한지 1년되고 100돌이를 이제서야 깬 골린이 입니다.
가끔 필드를 가게 되면 에이밍에 실패를 가장하여 슬라이스 훅의 대한 상처를 치유하곤 했는데요...
저는 핀을 바라보고 공 가까이 앞에 펼쳐진 잔디결이나 낙옆, 이물질 등을 기준점을 잡는데,
어제 벚꽃이 떨어져있길래 벚꽃보고 에이밍을 하고서 샷 준비중에 바람불어 벚꽃잎이 날라가는 바램에...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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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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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렇게 합니다.. 아무거나 하나 눈에 뛰는거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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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석이라고는 배웠는데,,에이밍 해도 그쪽으로 안 가기 때문에 대략 1시 방향에 목표물 있으면 그냥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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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 약간 디봇난 곳 앞에 공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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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어드레스시의 시야 안쪽으로 기준점을 잡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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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에 있는 기준점보다 뒤에 있는 기준점을 잡고 에이밍을 하니까 훨씬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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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비슷한 댓글을 한 번 달았었는데.. 제가 쓰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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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요즘 에이밍 이렇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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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경을 끼고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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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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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드레스해서 타겟을 보려 자연스레 몸을돌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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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방향으로 공앞 1m 쯤 튀는 잔디를 찾아야 하는데, 잔디관리가 잘된 구장은 튀는 잔디가 없어서 에이밍하기 빡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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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핀을 꼿을때 부터 에이밍 방향으로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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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세컨때를 물어보신 것 같은데요. 저같은경우는 일단 앞에 디봇이나 이런걸 참고하구요 연습스윙때 잔디를 자연스럽게 스치면 자국이 생기잖아요. 그럼 뒤에서서 그 자국이 맞는 방향인지 확인한 후 실제 에이밍을 하고 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