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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즈베스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유럽 코스였습니다.
장단점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접근성 ☆☆☆☆
가는길이 정말 쾌적했습니다.
공항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공항쪽 가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교통체증도 없고 서울 동쪽 기준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단, 집에오는시간은 퇴근시간 겹쳐서 밀리네요)
2. 비싼만큼 괜찮은 컨디션 ☆☆☆☆
코스컨디션이 참 좋습니다.
3부 돌리는 구장들이랑 확연히 다르네요
전체적으로 10만원 중반대 구장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입니다.
다만 그린 일부 수리흔적이 좀 있었고
유럽마지막 홀 그린우 에어레이션 흔적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고
경기 중에 잔디관리인들이 경기에 영향을 미칠정도로
방해가 되네요
(티샷 낙하지점에서 작업, 볼이 트렉터에 맞거나)
코스별 1번홀에서는 연습장에서 넘어오는 볼이 있어
티샷 후 낙하지점을 잘 보셔야 구별 가능합니다.
그리고 측면에 주택가가 있어서 은근 부담스럽습니다.
3. 널널한 진행 ☆☆☆☆☆
소몰이 없습니다.
백타대가 두명이나 있어서 걱정되었지만
캐디의 넉넉한 멀리건 인심과 느긋한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건 다른 골프장에 비해서 대단한
장점이네요.
4. 가격 ☆☆☆
비싸요 ㅠㅠ 평일인데 그린피 21입니다.
다만 어설프게 10만원대 중반 치는 것 보다는
스크린 두번 덜치고 가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총평 ☆☆☆☆
비쌉니다. 하지만 값어치는 충분히 합니다.
티 있으면 다녀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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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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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어도 예약이 어렵죠 가격비싼건 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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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회라서 냉큼 다녀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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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더라구요^^ 주변에 단독주택 완성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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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조만간 그물이 생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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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한데 비수기 대비 3만원 정도 오른것 같습니다 늘 만족 감을 주는 구장인데 점수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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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구하기 자체가 어레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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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불했던 역대 최고 그린피... 작년 주말에 27만원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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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비싸긴 해도 관리 잘 되어있고 소몰이 안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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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다 비쌀때는 아싸리 코스 관리 잘된곳으로 가는게 맞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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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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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구장인데 요즘은 청라가 가성비 좋다고 느껴집니다 관리안된 후진곳도 20가까이하니.. 저도 금요일 갔었는데 날씨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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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안뜨고 시원하게 칠 수 있는 날씨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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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오기 전에... 재작년이군요, 회사와 제휴가 되어서 조금 싸게 되는 바람에 평일에 몇 번 갔었죠. 아랍님과 조인도 했었고요. 참 좋은 구장입니다. 되려 요즘 한국 골프장 가격이면 가성비 좋게 느껴지겠는데요? 미국 아시아 코스 즐기시면 참 재미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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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음억 아시아쪽 티 나오면 무조건 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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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없이 예약이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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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퍼블릭입니다 근데 요즘은 부킹이 너무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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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가격은 둘째치고 당췌 부킹을 할수가 없어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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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대받아서 간겁니다... 제가 찾았으면 못 갔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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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벙투벙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생긴코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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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가 참 많기는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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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월중순 직원가로 평일 15만원에 한번 가봤는데 티비로 보는 것 보다는 좀 별로였습니다. 캐디도 이상하게 티비에 더 멋있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바람쎄고 벙커에서 헤메다가 나온 기억밖에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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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는 진짜 많았어요 벙커 연습 잘 하고 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