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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초청선수로 +13 했네요.
일반 |
속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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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9 13:13:39 조회: 2,77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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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단합니다.

 

마지막홀 버디는 멋지게 떨어지네요.

 

프로 준비 한다던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되기가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박찬호씨 개인도 잘 됬으면 좋겠고,
KGA에도 좋은 영향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종목에서 최고의 레벨까지 갔던 스포츠인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데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이 골프임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변기수씨, 박광현씨도 얼마전 테스트에서 탈락한 것 같고, 김래원씨는 어떻게 됬나 모르겠네요...)

라고 쓰면서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세자리 타수가 나올 때가 있다는 것을 정당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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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pga 클라스를위해..
 요정도가 딱 좋은거같네요.
2부에 초청선수정도?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프로셀럽들 보면..pga에는 명함도 못 내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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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프 흥행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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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티에 땡그랑, 뒷문까지 열린 PGA 룰로 85타니..
아마추어 최상급 실력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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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처럼 볼링 프로를 주진 못하겠죠ㅋ. 찬호형이 홍보대사가 되서 KPGA 경기 더 마니 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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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수 잘치더라고요 근데 아마와 프로의 갭이란게 쉽지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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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초고수도 프로 경기 하면 싱글 치기 엄청나게 힘들다더니 맞는 말 같아요. 넘사벽이랄까…
결국 진정한 싱글은 손에 꼽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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