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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날 끼고 있는 이번 주 평일에 1인 조인 플레이를 계획중입니다.
직장인 헝그리골퍼이다보니 좀 멀더라도 충청도쪽에 가성비 좋은 곳을 찾고 있는데요.
충주 인근에 올데이cc, 일레븐cc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더라구요.
(일레븐이 그 와중에 약간 더 비쌉니다.)
페어웨이가 좁거나, 잔디 없는 건 크게 신경 안 쓰구요.
그린만 모래바닥이나 누더기만 아니면 좋겠는데...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분 계실까요?
비교해서 추천해주시면 소중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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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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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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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이 많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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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거르시는게... 애매하면 저는 스마트스코어 골프장 후기 참고합니다. 올데이는 유명합니다..오픈하면 안되는 상태에서 오픈했다고.. 작년에 수해났을때 한홀 무너저내렸는데도 17홀로 손님받았던 구장입니다. 일레븐은 조금 낫지만 만만치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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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젤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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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충주쪽이 저렴한 곳이 원래 많았는데, 코로나 사태 뒤로 가격인상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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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스카가 가격, 코스 여러 면에서 맘에 들어 자주 갔었는데요. 올해는 그린피가 많이 올랐네요. 나머지 구장도 전부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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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위에 써놓은 가성비 구장을 돈 더 내고 가는게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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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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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 대영 힐스는 지난달 그린이 누더기에요. 퍼팅은 그냥 거르고 친다고 생각하고 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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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녀본 심정으로는...3부 리그하는곳은 안그런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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