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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인도어 연습장에서 사람 많을때 몇번이나 겪은 일인데요.
일단 시간권이랑 100개단위 공갯수로 결제 가능하고, 공갯수로 끊으면 딱히 시간제한은 없거든요.
요즘에는 사람 엄청 많아서 꽉꽉차있는데
20~30개쯤 남은자리 예약걸어놓고 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다보면
타석에 사람없고 퍼팅연습장에서 퍼팅연습하고 있고
타석가서 한 10개 치고 다시 퍼팅연습장와서 퍼팅연습하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다른 타석들 막 40~50개 남았는데 그분들 연습하고 나가고 나중에 와서 예약한 사람들 치는 상황에서도
먼저 예약걸어놨지만 10개 남겨놓고 퍼팅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게 사람이 없어서 자리가 널널할때야 뭐 맘대로 한다고 하지만
전 타석 꽉꽉 차있는 상황에서도 그러는 경우는 카운터에 이야기해야하나요??
인도어 다른데 가봐도 이런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우리동네에 특정의 그 사람들만 그러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참고로 보통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그런 사람들 있는 경우에는 그냥 타석 뒤에 백 가져다 놓고 서서 기다립니다.
사실 딱히 말섞어봤자 답없을거 같아서....일부러 그러는건데
좋은마음에 연습하러가서 서로 기분 잡치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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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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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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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단위로만 가능하도록 바뀌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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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간이랑 공 갯수 제한 같이 있지 않나요? 운영을 이상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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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이 배가 부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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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8홀 칠수있을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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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 항의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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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남아인데 여긴 시간제는 없고 공 기계에서 뽑아서 칩니다. 아침에 와서 공 뽑아 자리 맡고, 숏게임 연습장(보통 숏게임 연습장이 다 있어요) 갔다, 퍼팅 연습하다, 옆에서 점심도 먹고... 4~5시간 있다 가는 사람 많더라고요. 제가볼 땐 비매너, 비정상인데, 여긴 시간제를 안해서 그런지 다들 별 불만이 없네요. 당연 우리나라처럼 시간제가 기본인 곳에서는 비매너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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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연습장도 바구니단위로 하는데.. 치시다 식사하고 오시는분들 꽤 많아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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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넘들 때문에 다 시간제로 바뀌었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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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로 하지 않는 곳도 아직 있는 모양이네요. 회원들도 답답하지만 그렇게 하면 매출에 큰 손해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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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힌가한 시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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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치면 하루종일 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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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비매너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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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런곳이 있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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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갯수제는 사람 한적한 시골에 운영방식인데 사람많은 곳은 적합하지 않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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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맹점을 사람이 악용하는 사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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