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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아덴힐 이런데가 생각 나네요.
내리막이 매우 심한곳은 공일 착지할때 시작 탄도와 별 상관 없이 거의 수직 낙하해서 런이 거의 없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이럴때는 거리를 캐리로 봐야 할것 같고 그렇다면 한클럽 길게 잡는게 맞을까요? 짐까진 그냥 캐디가 불러주는 거리로 쳤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고려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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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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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의 낙하 각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캐디님 말대로 하는게 제일 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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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거리 기준으로 잡고 내가 결정할 때는 그리 짧게 잡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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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이 심할경우 레이저로 찍어보고 높낮이반영된 결과에서 한클럽 더 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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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는 캐디말 들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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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대부분... 캐리거리로만 봅니다. (클럽을 더 크게 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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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는 캐디말안들으면 거의 오버라고 봐야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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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치는거 보고 클럽 선택하고 싶은데 이럴 때 꼭 오너 걸리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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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이저 찍어서 내리막없는 원거리에서 약간 조정하고 클럽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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