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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은 오래 다녔지만 (약 9개월?)
코로나 덕분에 거의 반은 못간거 같습니다만,
머리 올리러 가서 103개, 다음날 또 나가서 101개를 쳤답니다.........
저는 6년차인데 아직도 100개 넘지 않기를 기도하는데
와이프는 쉽게 깨백을 할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제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어딘가 숨어 있을 마법의 채를 빨리 찾아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직 5일째 시타를 못해보고 있는 협력사 슈퍼하이브리드가 제발 마법의 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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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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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골프는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나봅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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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도 빨리 시켜보고싶은게 키 172에 PT를 2년째 받고있어서 데드리프트 40kg, 스쿼트 60kg까지쳐서 드라이버 200은 뽑지않을까 싶어서요ㅎㅎ 원래 운동의 운자도 싫어했는데 요새 근육 붙더니 운동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흘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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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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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운동은 피지컬이죠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