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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보고서가 있어 공유합니다.
골프를 중심으로 한 보고서는 아니고, 자영업 관점에서 본 것인데 볼만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전체 보고서는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되는데, 제가 재밌게 봤던 부분만 복사해서 올립니다.
1. 제주도와 울산이 인구대비 골프연습장 수가 많다.
-제주도는 원래 골프관련 인프라 발달을 알고 있었고, 울산은 안정적인 직장이 많고, 재정자립도도 높은 도시라 그런 건가요? 여유가 느껴지네요.
2. 2019년 대비 2020에 신규 진입한 젋은 세대가 65만명이랍니다. (전체는 515만명으로 약 10% 증가)
코로나와 더불어서 최근 골프장 수요급증(그린피 인상)의 요인으로 20 30세대의 골프 진입을 많이들 얘기하는데, 실제 숫자로 보여준건 처음 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보고서에서도 오롯이 20 30 만 얼마나 유입했는지는 안 나오고, 40대까지 포괄해서 65만명이 진입했다고 하네요.
40대 폄하가 아니고, 이전에도 골프 사작 연령은 보통 40대였으니, 만약 신규 65만 중 40대가 대부분이라면 20 30에 의한 골퍼 수 증가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3. 이 젊은 층 유입을 중심으로 골프웨어 시장도 성장했고, 전망도 밝답니다.
- 20 30 여성의 경우 기능성보다 패션을 중시
4. 그린피는 주중 19%, 토요일 15% 상승, 충청의 경우 대중제 요금이 회원제요금 추월
- 아마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이라 지금은 더 올랐을 거 같습니다.
보고서에 스크린 골프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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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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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관련 기업들 주식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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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읽는 것과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별개라더니... 실력자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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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골프장 많다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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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충청지역은 우정힐스, 천룡이 제일 쌉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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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 신규 골프장 사업건 CF 추정치 그대로 썼다가 혼났었는데... 전 그때 골프를 안쳐서 회사가 준대로 그냥 일단 완전 가동률 기준에 매년 성장률 풀로 박아넣은걸로 기준잡고 보고서 만들었음. 넌 골프 안쳐서 모르겠지만 이게 말이 되냐고 이걸 누가 가냐고 했는데... 코로나고 터진후 가끔 얘기하는데 어........ 이게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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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번의 이유로 오히려 웨어 시장을 낙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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