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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보통, 저녁이나 주말엔 삼삼오오 맥주나 음식을 나눠먹으며 연습합니다.
한국에서는 제가 연습장을 가본 적이 없어 잘은 모르나, 한국 풍경과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라 삼삼오오는 통제를 해서 없어졌지만, 레인지 연습하고 있음 뒤에 카트를 끌고다니면서 Beer를 외치면서 팔기도 합니다.
술 마시면 공 생크나고 위험할 것 같은데... 술을 파네요.
그리고 이렇게 와인을 병으로 가지고 마시면서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좀 생경한 풍경이실까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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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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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마치 볼링장같이? 게임도 하는 인도어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요즘같이 밀리지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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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여기는 시간제 연습장이 없고, 한번 들어가면 시간 제약이 없어 느긋하게 칩니다. 공 100개 뽑고, 샷 하나하나 동영상 확인하면서 몇시간 치시는 분들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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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인데 한/중/일 골퍼들이 그런경우는 잘 못봤습니다.. 뭐 간혹 맥주한캔정도 먹는사람들이 보이긴 한데 딱 그정도까지만요. 근데 백인들이 종종 맥주 많이마시더라구요. 아예 버켓으로 맥주 들고다니면서 마시면서 골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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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여기도 백인들이 맥주를 많이 마시네요. 통풍 안걸리나봐요 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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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말레이시아 살때 인도어 생각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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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코로나 전엔 조호바루 자주 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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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뭐 한국 일본 골프는 소몰이 쪽이라 저런 여유가 없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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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 더운데 백 메고 걸어다니는 외국인들 아직 많더라고요. 동양인들은 대부분 카트 타는데 백인들은 걸어서 많이 다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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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네요 ㅎㅎ. 저 연습장은 생크나면 옆사람 죽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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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암 연습장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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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차방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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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골프치다가 그늘집에서 술먹고 다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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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늘집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그늘집 문화가 여긴 없어서. 땡볕에서 맥주 마시면, 모아니면 도. 전 공이 전혀 안맞아서 가급적 맥주는 못먹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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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습장에서 맥주마시면서 여유있게 할수는 있는데, 집에올때는 음주운전이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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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죠. 전 레인지에서 술 안마셔도 공이 안맞아서 ㅎㅎ 술은 안먹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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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장이 여유라는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는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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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은 저도 정말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늘집에서 시간 많이 소비한다고, 불만도 있으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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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가격이 안드로메다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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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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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피크타임 때 공 100개 7천원 정도 합니다. 50개 3,500원 정도요. 오전에는 이보다 좀 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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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카트에 막걸리 실어놓곤 벌타식으로 먹이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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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너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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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팀 밀리면 그팀 압박받고 그팀 기다리는 우리팀도 또 뒷팀 눈치보이고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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