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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만 놓고 보면 대만족입니다.
헤드 무게가 홈페이지 상 390g 인데 여기에 스테빌리티 샤프트다 보니 여태껏 써본 퍼터 중 무게가 제일 무겁습니다. 스윙웨이트 F 거나 아예 측정 안될거 같네요...
초반에는 거리감을 몰라서 조금 짧아서 애먹었는데, 적응되니 숏퍼트는 툭 때리면 들어가고, 롱퍼트는 헤드 무게감만으로 스트로크에 맞춰서 치면 딱 입니다. 올해 라베쳤네요 ㅎㅎ
그동안 더블밴드만 쓰다가 이번에 숏 슬랜트 넥으로 바꿨는데 방향성 조금 적응 못한 거 외에는 만족입니다.
DLT 때문인지 롤도 일정하게 매우 좋습니다.
무거운 헤드감 원하시고, 밀어치는 타입의 골퍼시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주전 확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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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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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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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컬앤본즈 님 코브라 퍼터도 나중에 올려주셔요 ㅎ 제가 좋아하는 스파이더, x12 유사모델이라 관심이 생기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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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dw가 주전입니다. Lagp 달았더니 저도 너무 무거워서스윙웨이트값이 측정이 안되더라구요.ㅎㅎ 숏펏은 좋았는데 무게 때문에 롱펏거리감 찾으려 플랫캣 솔루션 달았더니 숏펏과 롱펏 두개다 잡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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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퍼트는 저도 거리감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당분간 더 쳐보고 ㅎ 저도 그립 교체까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ㅎ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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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크 플로 즐겁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ㅎㅎ 저도 급 관심이 생겨서 ㅜㅜ 암락 까지는 결정했는데 프로랑 플로중 고민되네요! ㅎ 전체적으로 무거우신건 괜찮으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