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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716 ap2로 변경하고 두번째 라운딩이었습니다.
4월에 나가서 식겁하고 글 올렸었는데 이런저런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여건이 썩 좋지는 못해서 인도어나 스크린에서는 연습을 거의 못하고 아파트 연습장에서 조금씩 연습하는데요, 4월 이후로 인도어 1회 스크린 2회 다녀오고 필드로 출격했습니다.
인도어에서 거리나 구질을 봤을 때 버너보다 비거리는 5야드정도?? 밖에 차이 안나고 방향도 괜찮아서
계속 연습하면 716 ap2를 제것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번 라운딩에서는 아이언과 더불어 웨지까지 새걸로 바꾸고 나가서(샤프트 무게 up)
스코어의 손실이 컸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이번 라운딩은 썩 괜찮았습니다. 스코어도 예전으로 돌아가네요.
웨지 방향성과 정확도도 좋아졌고 아이언도 조금씩 미스는 있었지만 만족할만한 샷들이 많았구요.
아무튼...아이언 기변하면서 저의 느낌을 믿었고 앞으로도 계속 잘 해볼 생각입니다^^
퍼터도 바꾼건 안비밀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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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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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너에서 시작해서 필드도 가끔 나가고 백타 안으로도 치고해서 다음 아이언 계속 눈팅중인데 가격으로나 뭐나 확 끌리는 게 아직 없네요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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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에서 샤프트까지 고려할것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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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너2.0 -> 718ap2입니다. 비거리는 줄었지만 필드에서 결과는 더 좋더라구요. 718 신상나올때 산거라 꽤 되었는데... 아직까진 만적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제 기준에선 연습장에서보다 필드에서 더 잘맞는 아이언입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