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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백 쓰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탠드백으로 가방을 바꿨습니다.
바꿔보니 스탠드백은 스트랩이 양어깨에 매는 형태라 좀 어색하네요.
연습장(백 보관) - 자차(이동) - 골프장(카트) 동선 생각해서
스트랩은 집에 두고 손으로 들고다닐까 하는데 저처럼 쓰시는 분들이 또 계실까요? ㅎㅎ
바꿔보니 스탠드백은 스트랩이 양어깨에 매는 형태라 좀 어색하네요.
연습장(백 보관) - 자차(이동) - 골프장(카트) 동선 생각해서
스트랩은 집에 두고 손으로 들고다닐까 하는데 저처럼 쓰시는 분들이 또 계실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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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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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봉하자마자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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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다고 생각해서 버렸는데, 당근으로 다른 분께 넘길때, 5천원 깍였네요. 혹시 모르니 버리지는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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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 한쪽만 캐디백 처럼 메고 다녀도 되는데요. 그걸 왜 떼죠. 무겁지 않나요 손으로 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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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탠드백인데 떼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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