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 때 슈퍼스트로크가 휩쓸고 갔었는데.......
요즘은 조금 굵은 피스톨 그립이나 플랫캣 그립을 많이 쓰는 것 같네요.
P2는 최근에 조금씩 알려지는 것 같구요. 시타해 본바로는 그립이 묵직하던데요...
저는 옆으로 폭이 넓은 것 보다 뒤로 조금 길게 나온 퍼터가 쓰기 쉽더라구요.
지금은 시모어 퍼터를 주력으로 투썸 그립으로 최근 갈았는데
이제 이것도 한물 간 것 같아 다음엔 플랫캣이나 P2로 한번 바꿔 볼까 합니다.
p.s.) PXG 퍼터를 피스톨 그립으로 했는데.....뒤늦게 바꾸고 싶지만 그립이 아까워서.....ㅠㅠ
|
|
|
|
|
|
댓글목록
|
|
퍼터그립질의 맨 처음은 투썸으로 시작해서 플랫캣은 처음엔 엄청 신선한데 금새 현타가 왔었고 P2는 꽤 좋았던 느낌, 가슨 얼티밋으로 잠깐 갔다가 가슨 쿼드 투어에 정착 중입니다. |
|
|
오호....가슨 투어 검색 들어 갑니다..........^^; |
|
|
이게 우리나라 들어와있는건 독개구리 색깔 밖에 없더라고요...전 블랙앤화이트를 직구해서... |
|
|
두루두루 써봤지만...돌고돌아 지금은 투썸입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