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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지름기..
  장비 |
으흐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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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05 21:43:21 조회: 3,83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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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언 미즈노 잘 쓰다가..
망설임도 없이 팔아 버리는 바람에, APEX 아이언 바꾸고 샤프트를 미스해서, 또 2주만에 V300 으로 바꾸고 잘 버티고 있었습니다.

특유의 미즈노 JPX 헤드 무게감을 잊을수가 없어서 장갑사러 갔다가, 아이언 시타 해보고 그 헤드무게감을 잊을수 없어서 또 … 무작정 질렀습니다…

그른데 보관할 장소가 어째 없네요..
아 .. 하프백 당근에서 알아보는데 인터넷 최저가랑 얼추 비슷한데 .. 맘에 안 드네요.. 쓰릭슨 저렴이 찾으러 오늘 마실좀 다니다가 결국 …

이러다가.. 두클럽 채울거 같습니다..
퍼터도 놀고 있는데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세컨백 프로젝트 진행 시켜!
영롱합니다!

    0 0

드라이버 유틸 웨지 넣으면 완성될거 같습니다.

    1 0

저도 사고팔고하다가 어느순간부터는 사기만 허더라구요.

    1 0

이게 … 안쳐도 든든 하네요. 흐믓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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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쁩니다 921인가요?

    0 0

921 포지드 입니다.
오늘 연습장 다녀왔는데, 막상 사니 또 왜삿나 싶기도 하네요..

    0 0

그러면서 몇세트가 되어버리죠

    2 0

스코어가 80대가 되면 백돌이 때 안죽는 드라이버 찾아 헤매듯이
결과가 잘 나오는 아이언을 찾아 헤매게 되는 것 같습니다.

    0 0

네 맞습니다.
아이언 정확도나 손맛을 찾아 떠나게 되는것 같습니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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