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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히스토리가 있는데요.. 그건 나중에 차츰 쓰고요..
올 봄에 코엑스 골프 박람회 갔다가 시타를 좀 했었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트랙맨을 보시며, 헤드스피드가 100마일 전후로 나오는데 R은 너무 무른거 아니예요?
한마디에서 시작을 합니다..
여튼 현재 여러번의 바꿈질 끝에..
테일러메이드 R9 후지꾸라 스피드 565 S 60g 정도 되는걸 쓰고 있는데..
때리면 뻥뻥나갑니다..
잘 맞으면 250m도 가고..
달래치면 220~30 정도..
좋은거 쳐보자고 디아마나 60 들고 왔는데..
아 이건 뭐.. 채가 빠져 나가질 않아요..
잘 맞으면 200 조금 넘고요..
(진짜 잘 맞을땐 250까지도 가던데 거의 없고..)
보통은 150~180 사이 입니다..
이게 무슨 드라이버가 5번 아이언이랑 경쟁을 할라고 하니.. ㅡ,.ㅡ
여튼 그래서 다시 R9으로 돌아 갑니다..
사실 GBB 후지꾸라 사고 싶었는데.. 걍 참았어요..
내년에 M2로 넘어갈려고요..
그나저나 플라이 프로S 이놈은 차양막 내리다 한방 찍는 바람에 헤드가 찌그러져서..
중고로 팔지도 못하고.. ㅜ,.ㅜ
무게도 같은데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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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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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더랑 디아마나 s+이면 성향이 좀 많이 다른 샾트로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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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딱 비슷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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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이유로 프로S 차다가 빅버사815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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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달라봐야 라고 생각했다가.. 이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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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들지만 이겨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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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디아마나는 보내 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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