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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30분대의 티업이었고 노캐디 였습니다.
야간이었기에 그늘집대기도 없었습니다.
올때 차량 이동시간은 30여분정도 걸린듯 싶습니다.
새벽 2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거의 18홀을 7시간에서 8시간 만에 돈듯 싶습니다...
다시는 야간 노캐디는 가지않겠다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전에도 3~4번 야간 노캐디 가본적이 있긴한데 그때도 앞팀 남자가 여자분 레슨하는걸 참 많이 보았었는데...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앞팀 어디서 부터 밀린건지는 모르겠으나 공을 엄청 열심히 찾는거 같더군요 밤이라 보이지도 않을건데...
진행을 쪼는 캐디는 필요악인것 같네요...
내가 돈을 주지만 나보단 다른팀들의 진행을 위해 쪼는 캐디가 아이러니긴 하지만 캐디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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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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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후덜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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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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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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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운영팀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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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시스템 정착되면 괜찮습니다. 마샬(경기진행요원?)이 코스 계속 돌면서 시간 관리는 해주고 카트가 페어웨이 진입해서 볼 옆에 가기에 진행도 안느려요. 얼마전 야간 노캐디 4시간 30분 마쳤습니다. (동남아 노캐디 노 그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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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노캐디 가셔서 티샷 죽거나 세컨 잘 안맞으면 공 두세개씩 치고 와서 너무 좋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거 보면 노캐디 시스템의 폐혜도 있는거 같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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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요??? 쉽지 않을껍니다 우리골포럼 분들만 있으면야 아무문제 없겟지만...현실은 다들 아시리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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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있죠. 앞팀 밀리면 우리는 두개씩 치자 이런팀 나올거고 그럼 더 밀리고 악순환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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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노캐디를 가끔 가는 편인데 보통 3시간~4시간 안쪽에 다 치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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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기 경기과가 일안한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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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다녀오셨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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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충북에 3부 노캐디 다녀왔는데 4명이서 4시간 반 정도 걸렸던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