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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킹이 워낙 어렵다보니 부킹매니저가 턱없는 요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골프몬이나 골핑 같은 부킹 사이트를 통하지 않고 개인 연락처를 가진 부킹매니저가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부킹 광고 문자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체 선입금 케이스는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추석 전날인 9/20일 블*헤* 골프장 새벽티를 18만원에 부킹할수 있다고 해서
선입금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한 2~3주 전 정도 됐던것 같아요.
19일이 되니까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됐다며 현장 입금 26만원으로 플레이 하든지 취소하라고...
추석 지나면 환불해주겠다는 믿을 수 없는 문자를 남기고 전화도 문자도 전혀 받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이후 뭐.. 전혀 연락이 안되고요.
다들 생업이 바쁘다보니 소액사기 신고도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1, 2만원 정도 선입금 하라고 하는거는 무기명회원권 수수료 따먹기니까 큰 부담이 없지만
전체 입금 같은 경우는 그냥 통째로 먹튀하는 경우가 있으니
골포 분들 모두 주의 하시라는 뜻에서 글 남깁니다.
흑흑...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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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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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ㅠㅠ 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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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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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 경남권에 활동하던 업체가 크게 한건하고 잠수 탄 사건 발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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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금으로 거의 일년치 골프 그린/카트비 비용을 부킹 매니저가 미리 받아두고, 요청할 때마다 필드 부킹해주는 업종이 있다던데 이런 경우에도 돈 떼일 리스크는 큰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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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킹매니저 사기쳐도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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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궁금하던차에 정상적인 부킹매니저 들은 어떻게 부킹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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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정상가 인데, 요즘 골프가 미쳐 돌아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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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수수료가 25만원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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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역에서 제가 종종 이용하는 부킹 메니저의 경우는 골프장과 단체팀 협약 하는것 처럼 일정 티를 계속 소비해 주는 조건으로 티를 받아 오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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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 해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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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곤지암 명문 황금티가 올라와서 긴가민가하면서 다녀왔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례적인 것은 30만원의 노쇼방지 예치금을 요구하더라고요 (부킹메니저 계좌로). 경기 당일날 환급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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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중복 부킹으로 짐싸서 내려온 다음 원하는 날짜 라운딩 그+카 쏴준 매니저는 정말 천사였군요....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