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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요 주세요~ 크게 다섯번은 외쳤는데
못듣고 와서는 50주길래..
피칭 주세요 그랬더니.. 아 피칭요...하면서
그냥 50도로 치지? 이 생각을 하는지 카트로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피칭요 하고 한번 더 얘기했더니 가지러가더군요
이때부터 기분이 상했는데..
짤에 있는 남자의 특징처럼 어떤 포인트의 자존심을 건들면
엄청 기분 상하잖아요..
127미터 남아서 9번으로 쳤는데 너무 잘 맞아서 그린을 넘겼거든요.
근데 공을 못찾아서 캐디에게 공을 못 봤냐니까
캐다가 "잘 못 맞아서 짧았어요~"
"잘 못 맞아서 짧았어요~"
"잘 못 맞아서 짧았어요~"
"잘 못 맞아서 짧았어요~"
분명 개굿샷으로 맞았는데.... 갑자기 분노가 ..ㄷㄷㄷㄷ
그뒤로 16홀동안 말 한마디 안섞었어요
완전 삐졌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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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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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캐였나요 여캐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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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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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에게 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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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티샷하는데 캐디가 제 차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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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번호는 왜 물어본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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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이해가 잘 안되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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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에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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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샷하기전에 말을걸어요? 완전 미친거 아닌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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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이후 캐디들이 백을 차에 실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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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정신이 영 아니네요 캐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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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나와서 캐디 하나 모르겠어요. 그냥 집에서 쉬면 편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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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캐디가 공을 발로 차서 그린 위에 올려 주셨어요, 다시 보고 싶어요 버치힐 XX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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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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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는 진짜 AI로 다 대체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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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분도 있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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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캐디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못쳐도 그냥 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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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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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있을대 골프를 접해서 거리, 에이밍, 그린 브래이크 등등... 초보지만 캐디에게 전담 안하고, 부쉬넬 및 워치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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