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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골프시작한지 한달되었다고 인도어 한번 같이 데려갔습니다.
뭐 사실 볼게 뭐 있겠습니까? 힘 잔뜩들어간 뒷땅스윙
허우적거리는거 보면서 할 수 있는 말은 딱 두가지,
힘 빼라, 겨드랑이 붙여라
7번으로 툭쳐서 100미터 가는거 시범으로 보여줬는데 그땐 안되던게 지금은 편하게 되네요
초보자의 관점으로 연습을 진행해보니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것도 많이 찾게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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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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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지인에게 힘 빼고 가볍게 쳐라 라고 조언후 멋진 시범...지인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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