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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샤프트는 들어봤는데,
같은 회사인지...
이 정도 가치를 하는 회사인지 궁금해서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 아랫분 말씀처럼 조디아네요.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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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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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아 겠지요 일제 비싼 피팅브랜드입니다 그정도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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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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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디아일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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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지아 커피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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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차이인거같아요 ㅋㅋ 저는 캘러웨이 아펙스19 쓰다가 메탈팩토리 J3로 바꿨는데 그냥 더 잘맞는거같아요 ㅎㅎㅎ 근데 손맛이랄까 맞을때의 느낌은 확실히 더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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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pxg같은 양산채도 그렇게 받아먹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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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조만간 드라이버도 150짜리 수제채 해서 오시겠군요. 일본 수제채 비싼건 쌍팔년도에 골프채 못만들때나 써먹던 마케팅이지요. 그렇게 좋으면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메이져 회사꺼 안쓰고 그런것 쓰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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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을 줄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고 싶음 사는 거지요. 그런 클럽 메이커가 커스텀이 가능한 게 매력이긴 하지요. 하지만 커스텀은 대형 메이커도 주문하고 받는 데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가능한 건 매한가지라 저라면 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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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정도 가치가 있는줄은 모르겠네요. 피팅 전문브랜드 좋지요. 갬성으로 사면야 말리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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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폰, 미우라 등과 함께 대표되는 수제클럽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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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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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으면 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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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나면 진짜 쫀득한 느낌은 좀 다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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