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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위치가 발보다 낮은 경우
질문 |
jake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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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6 10:56:13 조회: 2,40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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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지인들과 란딩 다녀왔습니다. 어제 여주쪽은 오전에 날씨 좋았습니다.

드라이버도 하나 죽고 2볼 플레이 로 잘 치다 왔는데 세컨/ 어프로치 시 공이 발아래 있을때 괴랄한 생크 그리고 벙커 퍼덕...

혹시 공의 위치가 발보다 낮은 경우 했을때 팁좀 있을까요?

 

어제 캐디분 이 기억에 남습니다. 부드러운 진행 과 라이 잘 봐주시는데 캐디만 35년 하셨다고 하네요. 

편하게 공치다 왔습니다. 올해란딩은 이걸로 끝 하고 다시 연습장에나 가야 겠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발을 좀더 벌리고 한클럽 긴 클럽으로 체중 이동 같은거 없이 팔로만 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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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동이나 피니쉬 안하고, 공위치는 중간이나 오른쪽으로...
대신에 어깨턴은 다 되야하고, 백스윙은 가파르게 합니다.
가파르게 한다고해서 빠른리듬이 되면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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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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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칼핏님처럼 평소 어드레스보다 발을 넓게 합니다...공은 가운데나 오른쪽으로하고...팔로만 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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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경우 타핑이 많아서
백스윙을 줄입니다

타핑에는 백스윙을 줄이는게 효과가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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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조건 왼쪽 무릎이 안펴지게 하려고 신경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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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요런 연습은 좀 해야겠어요. 벙커연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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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엉뚱한 답변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티샷이 잘 되야 세컨이 붙고, 세컨이 붙어야 퍼팅이 쉽고, 쭉 계속 이어지는 것이니,
세컨샷을 비탈에서 치고 있다는 말은 티샷이 잘 안되었고,
이번 홀은 어느 정도 손해를 감수한다는 마음을 미리 먹는다?는 의미도 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극적으로 좋은 컨택이 나와서 한번에 반등하는 경우는 많지 않더라구요.
손해를 보되 손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슬라이스성 구질에 대비해 그린 주변 벙커를 더 유심히 살피고,
최악의 탑핑 같은 상황에서 지형이 막아 줄 수 있을지 등을 고려해서, 핀과 상관없이 안전하게 가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뭐 원래도... 당연하게 안전하게 쳐야 겠지만, 스탠스나 컨택에 신경쓰다가 운영을 놓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제 의견은 '공의 위치가 발보다 낮은 경우', 안전한 데다가 친다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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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 입니다. 안전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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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 내리막은 슬라이스 라이기도 해서
1. 공을 중앙에두고 타겟보다 왼쪽 에이밍
2. 하체스탠스를 넓게 서서 무릎구부림
3. 헤드 페이스를 살짝 닫음 2~3도?
 
이상태는 많이들 하는데 전 4번이 핵심인데

4. 오른발을 열거나 경사에 따라 오른발을 살짝 뒤로빼고 서서 스윙 궤도가 가파르지 않게 70프로로 칩니다
오른발을 열면 궤도뿐아니라 일어나거나 하는게 덜해져서 안정적으로 가능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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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피니쉬까지 안움직인다고 생각하고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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