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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종류 웨지를 사용합니다. 48도 52도 56도.
얼마전 까지는 풀스윙기준 48도-95m 52도-85m 56도-75m 거리가 나름 잘 들어 갔었습니다.
70~100m가 가장 자신있는 거리여서, 최근에는 70m 이하 샷으로만 집중 연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70m 이하샷의 집중 연습을 하던중 풀스윙 거리가 모두 엄청 짧아 졌네요.ㅠ
48도-60m 52도-55m 56도-50m가 되었습니다.
공이 뜨기만 엄청 높게 뜨고 거리가 안나가네요.이러다 보니 70~100m를 보낼수 없게 되부렇습니다.ㅠ
얼마전까지 어떻게 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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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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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퍼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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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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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중심을 왼발(75%), 오른발(25%)에 두시고, 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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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해서 극복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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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일하게 48/52/56 으로 웨지를 쓰는데, 웨지 풀샷을 할 때는 특히 핸드퍼스트 임팩트를 하려고 많이 신경을 씁니다. 처음 어드레스부터 핸드퍼스트 확실히 하고 백스윙을 시작해요. 말씀하신대로 웨지만 유독 정신줄 놓고 그냥 치면 위로 엄청 뜨고 거리가 어이없이 안 나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해서요. P 부터는 그냥 별 생각 없이 쳐도 저렇게 확 뜨면서 거리가 짧은 경우는 잘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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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퍼스트 체크해보심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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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좀 오른쪽에 두고 약간 찍어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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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 100미터보고 치다가 80미터도 안간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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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짧은 거리 연습 위주로 하다보면 런을 많이 발생 시키지 않으려고 헤드를 눕혀서 치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언도 헤드가 누워서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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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빨리 풀려서 퍼 올리는 샷이 되서 그럴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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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핸드 퍼스트 부분에 아차 싶습니다. 다시 점검해 보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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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에 무게중심을 더 두고 코킹을 빨리 해서 가파르게 테이크백 및 백스윙 하고 코킹 유지한 채로 임팩트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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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이 로브샷을 할때(벙커샷을 할때 바로 앞에 핀이 있을때나 가까운 거리 공을 띄우기할때) 공을 왼발에 두더군요. 공을 센터에서 하나정도 오른쪽에 두시고 다운블로 하시면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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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을 보면서 매번 느끼는 점은 사람들이 겪는 고민, 실수들이 다 비슷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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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랑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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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0w_mqnT9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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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뒤로 눕는 현상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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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찍혀맞는거 아닌지도 봐야죠. 스윙도 안보고 뭐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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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숏게임 연습 많이하니 풀스윙이 뜨더라고요 ㅋ 웨지로 풀스윙 연습하면 웨지 스윙이 스핀이 안걸리고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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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도 좀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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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엔 아이언 칠때 핸드 퍼스트를 하면 헤드가 열려 맞는 경우가 많아서 스윙 교정을 한 후엔 열려 맞는게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웻지도 중앙 정렬로 치다 보니 글쓸이님 처럼 공이 많이 뜨고 비거리가 줄었어요. ㅎㅎㅎ 뭐 거리가 줄어도 생각한 거리만 정확하게 가면 큰 문제는 없더라구요. 예전엔 52도로 한 80 미터 보냈는데 요즘은 65 미터 정도 보내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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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동이 안되거나 스쿠핑 나서 그럴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