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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퍼들은 드라이브를 얼마나 멀리 치나요? 라는 제목의 포스팅입니다. ㅎㅎ
드라이버는 쑈라고 하지만 이 글만 봐도 드라이버 비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듯 하네요..
저도 지금은 좀 왔다갔다 하지만 올 4월에 수술/재활 후 드라이버 평균 250 빨래줄로 때릴때가 골프가 가장 쉬웠었습니다.. 퍼팅이 진짜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8초를 꾸준히 쳤으니까요..
오늘만해도.. 전반은 드라이버가 잘 맞아서 세컨을 거의 100미터 이내에서 쳤는데..
한번 헤저드 가서 더블보기 한것 빼고는 3오버..
후반에는 무릎도 살짝 아프고 드라이버가 또 안맞기 시작해서.. 긴클럽을 많이 들었더니 9오버 쳤네요 ㅡㅡ;;
드라이버 거리 날때는 골프가 그리 쉬웠는데..
지금은 드라이버 거리가 안나니 골프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드라이버는 쑈일수 있지만 스코어를 가장 쉽게 줄이는것도 드라이버가 아닌가 싶습니다.
드라이버를 멀리 쳐놓으면 그만큼 레귤러 온이 쉬워지기 때문에 스코어가 팍팍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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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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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하지만, 주말골퍼가 14개 클럽중 미스나면 페널티 구역으로 거의 가는 클럽도 드라이버인데..이게 연습해도 레슨받아도 장비 바꿔도 필드 많이가도 드라이버 일관성 만들기가 어려운게 문제인거죠..골프장이던 연습장이던 아이언 다운블로 잘하는 사람은 하나도 안부러운데 드라이버 똑바로 250야드이상 치는 사람보면 무지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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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드라이버 2~3개 나가더라도 멀리보내는게 더 유리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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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 잘 해서 점수 좋은 플레이어들은 플레이를 보면 존경스러울 정도지만 너무 어려운 길을 가는 느낌이고 숏게임은 좀 어설퍼도 드라이버 뻥뻥 길게 때리면서 2온 확률 높이고 파 많은 플레이어들이 사실은 더 안정적인 스코어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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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적절한 비유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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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아주 살짝 위로를 받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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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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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오버 4~5번 쳐서 안죽고 200미터 나가는거 보다 1번 죽더라도 250미터 나가는게 더 좋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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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씩 보낼수 있으면 2~3번 이상 죽어도 스코어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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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가 장타인데, 거리가 나간다는건 스윙이 잡혀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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