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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리믹스 원정대 경험 220 아이언 시타 경험
장비 |
빌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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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7 10:21:18 조회: 3,18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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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도 들고 해서 좀 더 쉽고 거리나는 아이언(스트롱 로프트 아이언...)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야마하 아이언을 발견하고 리믹스 원정대를 신청하였고 

아이언 신청하는 김에 드우유까지 신청해서 시타를 해 봤습니다.

신청한지 24시간만에 집에 택배 도착.. 역시 대한민국 택배는 짱이야~~~

 

신청제품 : 드라이버 - RMX220, 우/유 - RMX, 아이언 - RMX 220

 

결과는 드라이버/아이언은 별로

우/유는 쏘쏘..

 

드라이버는 정타를 맞아도 뭔가 약간 퍽!하는 느낌과 함께 쭉 뻗지 못하는 느낌..

G410 대비 타감도 별로고 거리도 덜 나가네요.

G410과 교대로 쳐 봤는데 점수로는 100 : 80 느낌??

 

우/유는 어드레스는 참 편하더군요.

어드레스 하면서 땅에 척 놓으면 매우 안정된 느낌입니다.

타감도 나쁘지 않았고 타구 방향도 좋은데 거리는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G410 보다 약간 덜 나가는 느낌??

 

아이언은 충격!!

어드레스도 잘 나오고 헤드도 커서 좋았고, 

볼은 정타 잘 맞고 쭉쭉 빨래줄 같은 비구선에, 거리도 빵빵(7번이 29도라서 당연한 것이지만...) 이었는데.....

 

그런데 타구음은 (제 감성으로는..) 최악~~

 

딱? 뻑? 빡? 하는 소리와 함께 타감이 매우 딱딱합니다.

예전에 사자마자 팔아버렸던 G700보도 더 심한 뻑..소리.

 

주조 아이언이라 단조 아이언과 ​소리/타감가 좀 다를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소리를 중시한다는 야마하도 주조아이언의 소리만은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연습장 앞 타석분이 소리를 듣고 돌아보시더군요. ^^

 

소리만 좀 괜찮으면 바로 지를텐데...​

 

아이언 찾기를 스트롱 로프트보다는 그라파이트 쪽으로 알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예 저도 미즈노 아이언 대여해서 1주일 써봤는데
기존 아이언과 차이가 없네요 

결국 몸을 바꾸던지
아니면 그래도 편안한 채를 구하던지 해야할거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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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용이면 pxg 0211dc  mmt 샤프트로 추천합니다
골포 분들이 추천 많이해서 아는 짤순이 형님꺼 구매해 드렸는데 일반 비거리용 아이언보다 이쁘고 타감도 양호하고 브랜드 노티도 안난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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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감사합니다.

제품 정보 찾아보니 제가 찾던 스펙이네요.
근데 어디서 시타를 해 봐야 할 지.. 그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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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가 일반 스탁 샤프트 보다 한단계낮춰서 하면 얼추 맞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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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218이었던가 저도 박스채로 대여 받아서 시타해 보았었는데, 우드만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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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 tb-5 7번 30도일겁니다. 시타해봤는데 타감 역시 좋고 잘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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