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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200 로딩존 5.5 115G 사용중으로 7번 140~150정도 보고 있었습니다만.... 날도 추워지고 스윙도 뒤로눕는 스윙이 되면서 거리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클럽당 20~30미터씩... ㅠㅠ)
그래서.... 이기회에 그라파이트로 가볼까 합니다. 0211 DC MMT 70G으로 가볼까 하는데 헤드는 뭐... 무난하겠죠? 샤프트는 지인꺼 젝시오 그라파이트로 된거 쳐봤는데 살짝 날리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뭐 적응하면 될듯하고 확실히 거리는 더 나가더군요.
그리고.... 드라이버도 예전엔 GEN2 XF 후지쿠라 50R을 썼을때는 괜찮았는데 프로토X+ 헤저더드 옐로 60S를 쓰니 날이 좋을땐 좋았는데 추워지니 확실히 버겁고 우측으로 열립니다. 해서 시타하러 여러군델 돌았는데 텐세이 오렌지 5S와 벤투스 블랙 5S를 추천받았습니다.
텐세이 오렌지를 추천해주신 피터분은 '확실히 채가 좀 만만해야 후려갈길수가 있다! 고로 넌 50그람대의 하이킥S인 텐세이 오렌지가 딱이다!' 라고 하셨고, 벤투스 블랙 5S를 추천해주신 피터분은 '넌 공이 좀 뜨고 우측으로 살짝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벤투스 계열이 좋고, 50그람대의 블랙S가 직빵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다 맞는말 같은데... 그렇다고 샾트를 두개사면 제 통장은 남아나질 않을 것 같고, 둘 중 어떤 선택을 해야 잘샀다고 소문이 날까요?
로또만 된다면 까이꺼 다사겠지만 제통장은 유한해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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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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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세이 오렌지5s와 벤투스 블랙 5s는 차이가 꽤 크다고 느껴져요. 오히려 오렌지 6s가 벤투스 5s급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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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부담이 덜한 오렌지로 가야겠군요... 어쩐지 오렌지는 치면 살짝 훅 아니면 드로운데 벤투스는 약 페이드성 느낌이었으니... 편안하게치는 오렌지가 좋겠네여 감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