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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게 더 좋고 그런건 아니죠?
퍼터도 자기에게 맞는게 있긴할텐데
종류가많아 정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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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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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제목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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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많이 쳐보기엔 돈이 많이 들거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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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14개 클럽 중에 가장 짧은 장비이기 때문에 스윗스팟에 가장 잘 맞추어야 하는 장비이지만, 그게 쉽지 않은 장비죠. 드라이버 십분의 일도 연습하지 않기도 하고. 퍼터에 따라서 어떤 퍼터는 생각보다 멀리나가고 어떤 퍼터는 생각보다 덜 나가고 어떤 퍼터는 당겨지거나 열립니다. 한 퍼터를 지긋하게 오래 쓴다면 모르겠지만 골프 프로 보다 장비 프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면 다양한 퍼터를 경험해보고 하나로만 정해서 쓰는게 제일 좋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뭐가 좋다 뭐가 좋다 이야기 하는거 다 의미 없어요. 자기만의 퍼터를 구해야죠. 싸던 비싸던.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즈 우승 퍼터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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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답이군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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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브랜드로 스카티, 툴론, 오딧세이 스트로크랩, 베티나르디 이 정도로만 카테고리를 정해서 중고로 사고 팔고 하세요. 안맞아서 바로 팔면 큰 손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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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중 퍼터보다 더 많이 치는 클럽은 없죠.....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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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생각으로 2만원짜리 국산 퍼터 사용해 왔는데... 고수 분이 쳐보시더니... 초보용으로는 너무 가볍다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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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으로 가장 피지컬의 영향을 적게 받는 샷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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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지마시고 스크린에서 다양하게 쳐보는거 추천합니다. 비슷한 모양인 놈으로 골라도 또 브랜드마다 조금 다른게 있지만 실패율 줄어들죠. 전 퍼팅 시작을 스카티카메론 뉴포트2로 했다가 와 나는 블레이드를 진짜 못치는구나 하고 2볼 퍼터로 바꾸려고 했는데. 스크린에 비치된 핑 앤서 쳐보고... 신기원을 맛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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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여성들이 명품백을 왜 바꿔서 업그레이드 하려는지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에서 꺼낼때 헤드커버 분리감 부터, 두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그리고 진자 동작시에 밸런스 느낌, 퍼팅 어드레스시 내려다 보이는 넥과 페이스 얼라인 감성, 그리고 퍼팅 타구음과 거리와 방향감 까지 조화를 이뤄야 심리적인 안정이 되지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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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가 클럽중 가장 개성있고 차별화가 뚜렷한 클럽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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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경험상은 저가퍼터를 쓸수록 퍼터 탓을 많이하고 고가퍼터를 쓸수록 퍼팅 실력이 없음을 빨리 자각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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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라운딩에서 퍼터 사용률이 43% 정도 였는데 퍼터가 제일 중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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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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