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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스트볼이 세척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요새 보니 리피니쉬 볼이라고 도색과 인쇄를 다시한 재생볼도 많더라구요.
얼핏 생각해보면 리피니쉬 볼은 겉은 깔끔하지만 표면도 잘 까질것 같고 안에 있는공 퀄리티나 상태를 알수 없어 더 안좋은것 같은데... 리피니쉬볼을 A++ 라고 판매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사용해 보신분들의 후기를 여쭙습니다.
그리고 혹시 PRO V1 괜찮은 로스트볼은 어디가 좋은지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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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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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니쉬볼은 절대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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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프로브이원 파3 티샷하고 그린에 가보면 캘러웨이 공으로 변신하는 상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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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채사면 안되는거처럼 리피니쉬볼은 사는게 아닙니다.. 닦아서는 도저히 안되니 마감을 다시 입히는건데 그런공이 제대로된공일리도 없고 그 안에 타이틀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모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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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 이공을 타이틀 이라고 팔면 사기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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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웨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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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리스트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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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취향이지만 리피니쉬볼이든 프로v1 로스트볼이든 사는거보단 걍 저렴한 3피스 새공 쓰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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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니쉬는 사는거 아닙니다 눈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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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니쉬 볼은 드라이버 티샷하고 나면 드라이버 헤드에 하얀 페인트 가루 묻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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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아까우면 저처럼 그냥 600원짜리 2피스 새공 씁시다.. pro v1 과 비교하여 나의 퍼포먼스에는 전혀 하등의 차이가 없슴당..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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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바텀 리피니쉬드 볼 샀다가 울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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