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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꺼먼 퍼터들이 계속나와 못참고 들이게 되었네요.
H21 영입기념으로 사진찍어봤습니다.
블레이드만 쓰다가, 최애선수인 캔틀레이가 말렛으로 가는 바람에 쫓아서 말렛 적응중인데요.
스퀘어백을 써봐서 그런지 넥이나 헤드모양변화는 의외로 빨리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 조준선 대신 있는 쓰리-닷도 그렇구요.
우선 세개 중 제일 편한 트리플블랙 비닐을 깠습니다만 비닐벗기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필드가서 체봐야 알겠지만, 올시즌 주전은 트리플 블랙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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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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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많이 모으셨네요.. 중고차 한대 값 나오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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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 비싸지 않아요; 저보다 많으신분 많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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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욕심 많은 1인으로서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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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샤프트병이 있었는데 갑자기 말렛 퍼터에 꽃혀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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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밀스! 좋은 친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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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나와있는 제원보다 헤드가 조금 더 묵직하게 느껴져 즐겨썼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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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오딧세이 모델명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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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x rossie 입니다. 네이버 직구로 샀는데 품질도, 퍼터도 너무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