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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난이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과연 무엇일까요???
  질문 |
에이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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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20 20:29:56 조회: 4,58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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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채 사이에도 난이도가 갈리는데요...
난이도중에서도 헤드크기가작아서 맞추기힘들다? 이외에도 스윙하는 느낌이 쉽고 어렵고가 있더라구요.

시타때 휘둘러보면 채마다 느낌이 다른경우를 많이느낍니다.
채 자체를 잘 갖고 놀수있을거같은 이 느낌이란게 무엇일까요?
유난히 v300이나 SIM max아이언같이 치기쉽다. 부드럽게 스윙이 넘어간다 하는 아이언들의 비밀이궁금합니다.

같은 아이언의경우 헤드무게는 동일하다고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요소가 작용하는걸까요??
헤드의 형태?(솔넓이, 블레이드 두께...)
샤프트의 무게?
스윙 웨이트차이?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오프셋과 캐비티백일 경우 정타 포인트 무게 부분이 얼마나 넓은지와 뒤땅에 대한 관용성의 기준인 솔 넓이이죠.

그런데 헤드를 아예 닫아 놓고 어드레스한 뒤 치시는 분들에게 오프셋 차이는 큰 의미없습니다 사실 (핸드퍼스크 한 만큼이 전부 오프셋이 되어버리는 효과 때문).

그리고 사실 어려운 채 = 드로우 페이드가 잘 걸리는 채
라서 조작성을 생각하시는 분들(내 구질이 일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들; 관용성이 좋은 헤드는 페이드나 드로우를 풀/푸쉬 볼로 만들어줍니다)소위 어렵다는 채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1 0

숄두께
옵셋
Fp
페이스크기
포켓. 캐비티. 머슬 정도 아닐까요?

    0 0

거의  관용성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정타와 비정타시  오는 피드백에 의해서

    0 0

제 생각에는 연습량 입니다. 연습량이 많으신데 초급용 쓰시면 상급자채 쓰고 싶어질거예요 ㅎㅎ

    4 0

오프셋 - 이게 크면 공이 페이스에 맞는 타이밍이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슬라이스가 방지됩니다.
솔 두께 - 크면 클수록 어느정도 뒤땅을 쳐도 하이브리드나 우드처럼 헤드가 땅에 박히지 않고 밀고나갈 확률이 커집니디.
아이언 크기 - 커지면 커질수록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가능성이 높고 중심에서 어느정도 미스해도 적당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커집니다.
머슬백, 캐비티백, 포켓 캐비티, 멀티소재 구조(텅스텐 삽입), 중공, 중공+폼 등 순서댜로 뒤로 갈수록 헤드의 무게중심이 낮아지거나 안정성이 높아져 미스샷이 나와도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확률이 대체적으로 좋아집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관용성이 좋아지면 그만큼 조작성이 안좋아진다고 봐야 됩니다.

    3 0

헤드모양이 큰데..
머슬백과 캐비티백은 큰 차이가 안느껴지는데...
포켓캐비티백은 확실히 관용성이 느껴지고..
주조와 단조 차이도 큰 것 같습니다.
주조채들이 대부분 포켓캐비티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0 0

위에 분들이 다 잘 적어주셨는데요
제가 생각했을땐 크게 이정도인것 같습니다.

1. 헤드 크기
헤드 크기가 클수록 무게 중심을 아래에, 더 뒤에 둘 수 있기 때문에 공이 더 잘 뜨고 스윗 스팟이 넓어지게 되죠.
관용성이 좋아집니다. 반대로 조작성은 떨어지고, 채 빠짐도 나빠지구요.
2. 헤드의 모양 (무게추 여부 등)
원피스 단조로 만든 블레이드는 관성모멘트를 높이기 위해 텅스텐을 넣거나 하기가 힘들죠. 쉬운 채들은 단조로 만들어서 스윗 스팟도 넓히고, 텅스텐도 넣고 해서 치기 쉬워지죠. 그래서 핑G425이런거 쳐보면 단조라 멍청하고 공이 어디 맞았는지도 모르겠는데 공은 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어드레스 서면 공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무식하게 헤드가 큰데두요.
3. 샤프트의 무게
샤프트가 무거워질수록 당연한 얘기지만 안정성이 좋아지는 대신에 휘두르기가 어렵죠. 그래서 그라파이트로 만드는 시니어 채들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헤드가 주먹만한걸 볼수가 있는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경량스틸 95그람에 머슬백 헤드 달면 불안정성이 커져서 정타 내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머슬백이나 투어캐비티 어려운 헤드 쓰려면 기본적으로 샤프트가 120그람 이상 되어야 합니다. 130그람대가 추천되구요. 글쓰신분이 휘두르기 좋은 채의 기준이 아마 샤프트와 헤드가 궁합이 잘 맞아서일수도 있습니다.

    0 0

백돌이가 머슬백 써본 경험에 의하면
1. 솔이 차지하는 부분이 큽니다
필드에서 솔이 얇으면 박히니까 잔디를 한웅큼....
디봇내는거랑은 다른 겁니다 ㅎㅎ
2.헤드크기나 옵셋은 연습장에서 치다보면 적응돼요
지금은 헤드가 크고 탑라인이 두꺼우며 옵셋 많은게 부담
3.관용성 부분. 이건 이상하게 치니까 이상하게 가는거고
타핑 쌩크는 어쩔 수 없고...
헤드가 작아도 넥부분과 토우로 때리는거 아니면 비슷

    0 0

캐비티 아이언들 비슷
-----경계---------
머슬백 아이언들 비슷

이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0 0

저도 620mb 쳐보니 헤드가 크고 작고 오프셋이 있고 없고의 문제보다 위에분말씀처럼 잡을때마다 일딴 구질은 나중문제고 잘맞아야 되는게 있더라구요
쳐보니 평균적으로 치는 수준까지 올리기가 넘나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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