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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중에서도 헤드크기가작아서 맞추기힘들다? 이외에도 스윙하는 느낌이 쉽고 어렵고가 있더라구요.
시타때 휘둘러보면 채마다 느낌이 다른경우를 많이느낍니다.
채 자체를 잘 갖고 놀수있을거같은 이 느낌이란게 무엇일까요?
유난히 v300이나 SIM max아이언같이 치기쉽다. 부드럽게 스윙이 넘어간다 하는 아이언들의 비밀이궁금합니다.
같은 아이언의경우 헤드무게는 동일하다고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요소가 작용하는걸까요??
헤드의 형태?(솔넓이, 블레이드 두께...)
샤프트의 무게?
스윙 웨이트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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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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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셋과 캐비티백일 경우 정타 포인트 무게 부분이 얼마나 넓은지와 뒤땅에 대한 관용성의 기준인 솔 넓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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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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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관용성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정타와 비정타시 오는 피드백에 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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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연습량 입니다. 연습량이 많으신데 초급용 쓰시면 상급자채 쓰고 싶어질거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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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셋 - 이게 크면 공이 페이스에 맞는 타이밍이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슬라이스가 방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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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모양이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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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hee_Lee님의 댓글 Kwanghee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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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들이 다 잘 적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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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이가 머슬백 써본 경험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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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티 아이언들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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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20mb 쳐보니 헤드가 크고 작고 오프셋이 있고 없고의 문제보다 위에분말씀처럼 잡을때마다 일딴 구질은 나중문제고 잘맞아야 되는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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