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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전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708440 님의 글을
보고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허나 시계형 측정기도 있고 니콘 거리측정기도 가지고 있어서 별 필요는 없겠지만
세컨에서 그린 경사를 알고 샷을 할수 있다는게 참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시계형도 그린 경사를 알수 있지만 손목에 차면 불편해서 잘 사용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살까 말까 살까 말까 몇십번을 고민하다가 2중 지출일꺼 같아 참았는데 마침 자주 같이 란딩하는 친구가
구매를 해서 골프장에 가지고 왔길래 좋냐 물어보니 귀찮아서 잘 안꺼내진다고 하는데
몇주 지켜 보니 사용 안하는것 같아 가지고 온나 하니 술 한잔에 가지고 가라길래
일단 사용해보고 결정한다 하고 오늘 란딩에 가지고 갔습니다.

크기는 이정도 인데 허리에 차는 케이스가 따로 있어서 별로 불편하진 않습니다.
첫홀 인식하고 시작하는데 18홀 마무리 하고 느낀점은
물건입니다.
니콘 거리 측정기를 팔아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
티샷할때 벙커까지 얼마인지 찍어보고 세컨에서 그린 초입까지 찍어보고 깃발 찍어보고 잘못 찍진않았나 걱정하고
이런걸 할 필요가 없어지는 물건입니다
물론 APL인식 골프장에서 활용 용도가 무척 높습니다.
APL 안되는 골프장은 별 필요 없는 물건인데 저는 인근 자주 가는 골프장이 다 APL이라...
전반 몇번 못미더워서 야디지북 보고 거리측정기 찍고 비교 했는데 똑같습니다.
측정기랑 *-0.5미터 안에 들어갑니다. 도그렉홀이나 세컨에서 핀이 안보일때도 예전에는 감으로 쳤지만
지금은 깃대를 야디지로 확인하고 칠수 있어서 그것도 참 맘에들었습니다
그린 주변에서 굳이 깃발까지 걸음수를 확인하지 않아도(원래 안함) 공에서 깃발까지 거리를 확인할수 있어서
이것또한 좋습니다
단 한번의 라운드 사용이였지만 단점은 1도 보이지가 않네요
비싸다는게 흠일수는 있겠지만 세일할때 보니 50초반까지는 내려오더라구요
저는 술사주로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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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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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가 앱으로 만들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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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첨에 보고 앱으로 만들면 되지 얼마나 돈독이 올랐으면 기계로 만들어서 팔아먹냐 했는데 사용해보고도 왜 기계로 만들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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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 가까운곳도 거리 정확히 잡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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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에서는 축정기를 잘 사용 안하는데 오늘은 비교 할려고 찍어봤는데 측정기랑 늘 똑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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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링크 눌렀더니 제가 쓴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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