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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가 우측으로 날라가면 동반자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니가 그 쪽을 보고 섰어!!' 라는 말인데
출근길 골짤강 보고 무릎을 탁 치면서
영상 링크 시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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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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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뜨끔했습니다. 저도 자주 .. 그말 듣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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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군요...잘서야죠...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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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서고 싶어요!! ㅎㅎㅎㅎ 동영상 정독 하겠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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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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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얘기 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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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동영상을 처음 보면 이해가 안가는데요 나중에 무릎을 탁!! 칠때가 온다니깐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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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분은 5분부터 보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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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반자가 오른쪽 쌩크라인방향에 서서 어드레스 선 사람을 보면 오른쪽으로 돌아선 착시 현상도 생기는 것 같아요. 이때 "너 이쪽을 보고 있다" 라고 말해주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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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말이 안되는게, 거리가 늘어나면 각도가 오차범위 이내로 들어오는데 그린 끝을 보고 에이밍을 한다면 오히려 오조준 하게 되는 셈이죠. 삼각함수를 생각 해 보면 간단한 문제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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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들었나 싶어 다시 들어봤는데 그린 끝을 봐라는게 아니라 그건 참고만 하라고 합니다. 아주 잠깐 나오구요... 타겟라인과 평행하게 서라고 중간쯤부터 길게 설명하는데요 ^^;;; 그냥 평행하게 어드레스 하라고 해도 되겠지만 평행하게 서는 방법을 모르니 그걸 길게 설명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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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처음 부분만 보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대강대강 들어서 그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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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어드레스 거리가 1미터라고 하면 몸통이 타겟을 에이밍할 때는 45도의 오차가 생기겠지만 60미터 이상부터는 오차가 1도이내로 들어와지는데, 300미터 드라이버샷을 하면서 에이밍을 좌측으로 틀면 이론상으로는 오차가 더 생기는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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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어지면 이론상 오차가 더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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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헤드페이스를 제일 나중에 놨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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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페이스를 먼저 타겟라인에 정렬하고 셋업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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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대비 짧은 헤드페이스를 타겟라인과 스퀘어하게 놓는게 쉬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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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놔도 스퀘어하게 잘 안맞아서 애초에 스퀘어하게 서는데 목표를 두지 않습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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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