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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 입니다.
이제 3개월~4개월 차 인데 골프채 슬 ~ 보고 잇네요
찾아보고 시타해보고 했는다.
V300
=145만원 / 8셋
TC560
=115만원 / 6셋
미즈노 MX90
=145만원 / 8셋
드라이버= 텔메스텔스 75만원
퍼터 = 오딧세이
우드 = 미정
이런 상태입니다.
아이언이 고민이 많이 되네요
시타느낌은 포틴>미즈노>투어 였고,
주변 권하는건 투어>>>>> 미즈노>포틴
이였습니다.
뭔가.. 시타느낌은 포틴이 가볍고, 잘 휘두러지는 느낌이고, V300은 좀 무겁다?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느낌이 좋은건 포틴이였네요
그립이 포틴이 더 얇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잘모르겠네요
V300은 중고방어가 잘되고 국민이라서 다 사라고 하는느낌이고,
포틴은 매니아 층이 있긴한데 흠.. 매장같은데는 잘 권해주진 않더라구요
프로님은 제가 힘이 좀 약해서 포틴이 나을꺼다라고 하긴 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부할수록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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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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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써요..여럿 써봤지만 돌고돌아 미즈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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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v300 5-7정도 쓰시다가 보기플레이 정도 되시면 선택의 문이 넓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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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이틀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는 고려하지않으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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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중고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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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때쯤 장비를 사고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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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도 그날그날 스윙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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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앞으로도 자주 바꾸겠지만 예산상 이슈가 없다면 전 새상품 구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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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zx5, zx7도 시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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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면 80대까지 치셔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