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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춘천에 있는 라비에벨 듄스CC에서 친한 동생과 딜바다 2분과 함께 라운드를 하였습니다.
라비에벨 듄스는 여러 차례 후기를 남긴 것 같아 글보다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아웃코스 1번홀. 5월이 되어 페어웨이는 파랗게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안개가 제법 있습니다.
에어레이션 한지 얼마 안된 그린에는 모래가 제법 있습니다. 평소보다는 그린이 느리지만 타 골프장에 비하면 준수합니다.
아웃코스 2번홀. 여전히 안개는 많지만 조금 걷히는 느낌입니다. 공 날아가는 건 보입니다.
아웃코스 3번홀. 고저차가 있는 홀에선 아래가 잘 보이지 않는군요.
3번에서 4번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아웃코스 6번홀 그린이 보입니다. 안개는 많이 걷혀서 이제 코스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아웃코스 5번홀
옆 골프장 라비에벨올드 클럽하우스가 안개에 가려져 잘 보이지는 않는군요.
아웃코스 7번홀입니다. 이제 파란 하늘도 보입니다.
아웃코스 9번홀 파4입니다. 전장도 길고 오르막도 심하고 그린도 어렵고...
전후반 30분 정도 대기 후 후반으로 들어섭니다. 안개는 다 걷혔고 하늘도 맑습니다. 햇살이 따갑게 느껴집니다. 인코스 1번홀.
인코스 4번홀 파 5입니다. 왼쪽 법면은 공이 내려올 것 같지만 4번 중에 3번은 안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홀 인코스 9번홀입니다. 하늘은 맑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붑니다.
역시 골프장은 파랄 때 예쁜 것 같습니다.
라비에벨듄스는 작년 가을에 처음 방문한 거라 가을, 겨울, 봄까지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라비에벨듄스의 호불호가 확 갈리는 한 여름 2부에 방문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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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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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제법 있었네요.. 듄스코스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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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점점 걷혀가는 사진이 넘 재밌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