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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우니 그냥 방구석에서 헤메야지 했는데..
봄날같은 날이 계속되니 몸이 근질대서 오랜만에 인도어를 갔더랫죠..
역시나 쉬다가 칠려니 더럽게 안맞기 시작하는데..
옛기억을 더듬으며 그립부터 하나하나 체크해 봤지만..
온냉탕을 오가는 샷감에 분노게이지가.. 그래도 참아야지 하며 찬바람에 차분하게 정신차리고 놓친게 뭔지 계속 생각했죠. 참고로 저는 4번 아이언이 잘 맞으면 다른것도 좋아서 주로 4번을 가지고 연습하는 편입니다.
그때 내가 너무 급해진게 아닌가.. 템포를 놓친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평소 하나~둘.. 이렇게가 제 템포인데 하나 까지는 좋은데 둘이 시작되기 전에 힘들어가는 몸..
다시 하나~ 이후에 잠깐 쉬자고.. 그리고 오른쪽 몸통으로 밀고 출발하며 둘!
잘 맞네요..
힘들어가면 급해지는데.. 템포만 지켜도 어느정도 샷이 좋아짐을 다시한번 느끼는 알찬 하루의 출발..
내일은 또 어떨지..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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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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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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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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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풀어주면서 숄더 시러그를 해주세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