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페이스에 마킹했다가 PGA 도중 실격(마쓰야마)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클럽페이스에 마킹했다가 PGA 도중 실격(마쓰야마)
  기타 |
코메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6-03 15:29:06 조회: 3,59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드라이버 페이스에 흰색 마킹이 실격사유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그냥 점찍는 정도는 괜찮은데 저건 너무 심하게 칠해놔서 구질에 영향을 줄수 있어 실격이랍니다.
제가 봐도 심한 듯 ㅎ

    0 0

스릭슨에서 테일러메이드로 클럽 스폰 바꿨나 보네요

    1 0

마쯔야마 선수 3번우드만 심2티타늄씀다 ㅎ

    0 0

근데 클럽이 스릭슨도 아니고
테일러메이드 스텔스도 아니고 심2이네요

    0 0

초보자도 아니고 왜... ㄷㄷㄷ

    1 0

늘 커버 씌우고 다닐테니.. 채를 잘 못 가져왔고, 라운딩 중에 커버 벗기고 나서 알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0 0

그건 말이 안 되요. 코스에 따라 클럽 구성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프로 선수들인데 커버를 씌워서 채를 잘 못 가져올 일은 절대 있을 수가 없습니다.

    1 0

오...저렇게 하면 좀 더 정타 맞출 확률이 높아질까요? ㅎㅎ

    0 0

왜 저렇게 마킹을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0 0

마스터즈 우승한 프로가 저런 실격사유를 모를리 없을건데, 왜 그랬는지 참 궁금하네요.

    1 0

해설자 말로는 마킹을 해놓고 연습하다가
연습끝나고 미처 지우지 못하고 경기에 들어온게 아닐까라고 얘기하더라고요

    0 0

연습할때 저게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0 0

마킹이 연습에 효과가 있나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