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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후기라기엔 표본수가 좀 적습니다... 만
살짝 붐이 지나가긴 했지만 후기 써봅니다.
지금까지... 머슬 아이언들 쳐보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버터타감 이런걸 잘 못느꼈었는데 이번에 쳐보니 알겠네요.
아, 나는 이런 감각적인걸 체감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든다는 사실을.
그래도 예전에 쳤던 아이언들의 타감에 대한 기억은 남아 있는지
아 이런게 머슬의 소위 말하는 버터타감이라고 하는건가?
싶은 느낌적인 느낌은 받았습니다.
Cb201
모두스 105? 115?였는데 헤드무게감이 엄청 느껴졌었습니다.
-> 부드러움
0311St
엘리베이트 95S 였는데 헤드무게감이 cb201보다 상대적으로 덜 느껴졌지만, 제가 주로 쓰는것 대비 헤드 무게감 느껴집니다.
-> 부드러움
얼마전 중고로 내놨던 0211st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위의 두 모델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0211st도 부드럽습니다.
현재 주전으로 쓰는 스피드존 천조국 유딩들의 채 ㅋㅋ
랑 비교하면... 이건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부터가 아마도 선호도 차이가 아닐까 싶네여.
저는 아직은... 두 타감중 어느게 더 좋다는 모르겠고...
(사실 이건 어느게 "더" 좋다라고 말하기 애매한 부분이겠죠?)
스존을 필두로 소위 이것저것 뭔가 삽입되거나 완전한 풀케비티백 채들
Vs
머슬형태의 단조채들
이 두개 타감의 차이가... 어느정도는 느껴지더군여.
골프진지 이제 만으로 6년 다되어가는데... 허헛
영점 맞추고 두개다 쳐보니...
7번이 170씩 날아가던데;;
당분간 운기조식하면서 몸을 좀 추스려야겠네요;;;;
연휴간 효도르하고서 라운딩 간 분들 부러워서...
골프관련 후기 남깁니다.
Ps : 이번에 구매한 중고 아이언이... 어떤 타감을 보여줄지 사알짝 궁금하긴하네요.
Cobra king forged tec black one length iron 5-pg인데... 이거 살짝 중공구조였다는 말도 있고...
혹시 써보신분 계실까요???
살짝 붐이 지나가긴 했지만 후기 써봅니다.
지금까지... 머슬 아이언들 쳐보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버터타감 이런걸 잘 못느꼈었는데 이번에 쳐보니 알겠네요.
아, 나는 이런 감각적인걸 체감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든다는 사실을.
그래도 예전에 쳤던 아이언들의 타감에 대한 기억은 남아 있는지
아 이런게 머슬의 소위 말하는 버터타감이라고 하는건가?
싶은 느낌적인 느낌은 받았습니다.
Cb201
모두스 105? 115?였는데 헤드무게감이 엄청 느껴졌었습니다.
-> 부드러움
0311St
엘리베이트 95S 였는데 헤드무게감이 cb201보다 상대적으로 덜 느껴졌지만, 제가 주로 쓰는것 대비 헤드 무게감 느껴집니다.
-> 부드러움
얼마전 중고로 내놨던 0211st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위의 두 모델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0211st도 부드럽습니다.
현재 주전으로 쓰는 스피드존 천조국 유딩들의 채 ㅋㅋ
랑 비교하면... 이건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부터가 아마도 선호도 차이가 아닐까 싶네여.
저는 아직은... 두 타감중 어느게 더 좋다는 모르겠고...
(사실 이건 어느게 "더" 좋다라고 말하기 애매한 부분이겠죠?)
스존을 필두로 소위 이것저것 뭔가 삽입되거나 완전한 풀케비티백 채들
Vs
머슬형태의 단조채들
이 두개 타감의 차이가... 어느정도는 느껴지더군여.
골프진지 이제 만으로 6년 다되어가는데... 허헛
영점 맞추고 두개다 쳐보니...
7번이 170씩 날아가던데;;
당분간 운기조식하면서 몸을 좀 추스려야겠네요;;;;
연휴간 효도르하고서 라운딩 간 분들 부러워서...
골프관련 후기 남깁니다.
Ps : 이번에 구매한 중고 아이언이... 어떤 타감을 보여줄지 사알짝 궁금하긴하네요.
Cobra king forged tec black one length iron 5-pg인데... 이거 살짝 중공구조였다는 말도 있고...
혹시 써보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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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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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이 170 씩 날아가면, 이미 300 야드 목표를 달성하셨겠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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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그렇게 안날아가니까요... ㅋ_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