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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외부 음식 반입 금지 관련(기사 링크)
  기타 |
류켄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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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09 15:23:19 조회: 6,34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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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609140016543?x_trkm=t

저는 라운드 나갈때 간단하게 바나나, 초코바, 음료수 정도 항상 챙겨가는데 기사를 보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음식 반입 금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정가에 사먹지 말고 비싼거 사먹으라고...

    1 0

싸온거 먹지말고 그늘집 이용하라는 거죠

    0 0

X원이네요 ㄷㄷ 저도 입구에서 가방검사 당해서 뺏긴적 있는 곳이네요 결국 그늘집을 이용했네요....

    1 0

빨리 해외 풀리고 골프 인기가 식어야 갑질이 줄어들거 같아요

    0 0

대부분의 골프장에서 형식적으로는 본글에 말씀하신 외부 음식을 금지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대부분 허용하고있는데요. 링크의 상황은 당황스럽네요.
뺏는것만도 아니고 퇴장이라니.ㅎㅎ 간식 먹을사람이 그거 못먹게 한다고 그늘집 이용하지도 않을텐데..

    0 0

정확히 반입금지라고 공표했는데 몰래 가지고 간게 일단은 잘못은 맞죠 그것 또한 룰이니.. 다만 개선해야할 룰이기도 하구요

    0 0

해당 기사 댓글이 더 가관이네요..
이용객이 갑질했을거다.. 하지말라는 행동을 왜 했냐는 둥.. 요즘 골프장의 행패를 보면 저런 생각은 못할텐데..
요즘 포털 기사 댓글 보면 가치관이 많이 흔들립니다.
음식물 반입금지 자체가 정당한건가요?

    0 0

정당하죠 자기네룰이니까요

올때 물구나무서기로오세요한다면그렇게 가야죠.

맘에안들면? 안가면됩니다. 문제는 가고는싶은데 니네룰은 안따라 그래서 문제가 터지는거죠

    2 0

그런 시장논리로 따지기엔 골프장은 적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급이 한참 부족하고 공급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이지 못하니까요..
게다가 퍼블릭은 세제혜택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공정한 시장논리면 지금 골프장들은 모두 가격담합으로 처벌해야죠..

    0 0

반납했다 가져가라고 했을때 알겠다고 했으면 아무일 없었겠지만(거지같이도 그게 룰이라고 하니...)
저 손님이 진상짓 했을건 눈에 훤하네요

    1 0

실랑이 하는 과정이 문제 였던거 같은데요?
반입이 금지인데 걸렸으면 당연히 반입하지 않고 그냥 들어가서 라운드 해야지 왜 불응하고 싸웁니까?
그러는 과정에서 시간끌고 못치게 된거 같은데요?

    1 0

음.. 2시간이나 실랑이를 했다라...
일단은 기분 나쁘시더라도 해당 골프장 룰이니 만큼 안 된다고 하면 그냥 안 가지고 들어가면 될 일...
다음부터는 거기 안 가면 되는거고...

물론 제일 나쁜새끼들은 폭리에 눈만 골프장 놈들이지만
저 같으면 그냥 에라이 빌어쳐먹을 놈들 하면서 맡기고 들어 갔을거 같은데...

    0 0

지금 그린피에 카트비에 한팀당 100만원가까이 받을수 잇는데도 쫒아냇다??? 

중립기어긴 하지만 이정도면 요새 유투브이 올라올만 할텐데요 ㅋㅋㅋ
둘다 아쉽네오

    0 0

골프장 음식반입 금지는 해묵은 이야기이고 공정위에서 위법이라고 공시한적이 있습니다.
https://www.gg.go.kr/archives/3126596

골프장 룰이 불공정한것이면 안지켜도 되는겁니다.

    4 0

술은 문제가 될수 있을거같은데요?

    0 0

술은 안에서도 파니까 문제가 아닐꺼 같습니다.

    0 0

정말 술은 안 될까요?
물론 그늘집에서 절대 술을 팔지 않으면 그 논리는 100% 성립합니다.
술 많이 먹으면 위험하죠. 근데 안에서도 잘만 팔잖아요 ?????

술이든 물이든 토마토든 바나나든 간에,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본질에는 변화가 없죠.

이용자가 폭탄이나 권총을 휴대한 것이 아니거든요.
성인이 맥주 2캔을 휴대하는 것은 전혀 불법이 아닙니다.
이미 그늘집은 얼마든지 만취 상태의 후반전이 가능한 상황이라
안전상의 이유도 새빨간 거짓말이긴 합니다만....  중요한 것이,
설령 그늘집 막걸리는 매우 안전하고, 캔 맥주는 위험하다고 하는 근거가 있다 하더라도,
휴대한다는 것이 꼭 샷 중간중간에 마신다는 의미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골프장을 보면... 위생상 위험한 토마토와 안전상 위험한 맥주2캔을
적극적으로 압수?하겠다는 방식이나, 이에 더해 소지품 수색?을 실시하겠다는 태도 같은 것이
생각해보면 굉장히 해당 업주의 초법적인 행동입니다.
이미 여기에서 이 골프장은 사회상규를 어기고 지위를 상당히 남용한 것이죠.
수사 기관인 검찰도 영장이 없으면 수색을 못합니다.
골프장들이 얼마나 배가 불렀으면 가방 수색까지 하고 식품 위생 단속 하고
사회 질서 유지하고 주취 범죄까지 소탕해 주네요.

안전은 무슨... 사실은 그늘집 매출을 위한 새빨간 거짓말 아닐까요.
골프장(체육시설)과 그늘집(식당)은 다른 것인데,
골프장 입구에서 식당 영업 강매하는 셈입니다.

어디 감히 손님 가방을 뒤지냐가 아니라,
어느 누구도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댈 수 없습니다. 실랑이가 아닙니다. 이게 당연한 거죠.
당연히 거부할 수 있어야 됩니다.

    10 0

공정위가 뭐 했는데도 아직 개선점 없는거 보면 공정위 권한은 없다고 봐야겠네요. 소보원 같은건가보군요. 소보원도 명백한 업체 잘못이나 싸장이 배째겠다는데요 니가 알아서 소송하세요로 통보하고 끝나던데 ㅋㅋㅋ

    0 0

룰을 지켜야 된다는 분도 계신데, 골프 룰은 USGA와 R&A가 만드는 것이죠.
골프 중에 방울토마토 못 먹을 이유 없습니다. 프로 선수들도 먹는 걸요.
음주가 위험하다면, 더 독한 그늘집 막걸리 판매해서는 안 되겠죠.

근거도 없는 얼토당토 않은 '불공정 약관'일 뿐이고, 위에 공정위 판단 링크도 걸어 주셨지만,
이거 정말 열 받아서 소송으로 간다고 해도 그 따위 토마토 반입 금지 같은 게 승소할 가능성 전혀 없습니다.
서로 피곤하니까.. 조금 억울해도, 이런 사소한 걸로 소송 같은 거 안하는 건데.
반대로 소송 걸릴 일이 없으니, 골프장들이 막 나가는 겁니다.
내 음식 내가 준비한 사람이 잘못일까요? 근거 없이 남의 의식주를 막는 사람이 잘못일까요?

불공정 약관이 법 위에 있을 수가 없죠.
해당 골프장 사업주가 임의로 작성한 글귀가 법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실랑이 과정에 충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대 놓고 룰을 어긴 건 골프장 측이 맞습니다.
당연히 그 어떤 합리적인 설명도 하지 못했을 것이구요.

    12 0

작년엔가 라비에벨 올드코스에서도 제 아이스백 열어보라고 하더군요.
포카리 얼린거랑 얼음 주머니만 있어서 그냥 가라고는 했는데, 술은 반입 금지 걸어놓은 곳 많더라고요.

    0 0

술이 가장 큰 문제아닐까요?
그늘집에서 안파는 건 통제안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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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의 본질은 골프 플레이지요. 그곳에서의 식음료를 먹는 것은 부가적인 것이어야지 이용객이 거기서 음식 장사를 하는 게 아닌 이상 섭취를 막아선 안 됩니다. 술도 마찬가지고요.

    1 0

그늘집에서 술파니까 술은 반입금지 이해한다??
맥주한잔 8천원에서 12천원 막걸리 8천원에서 15천원..
여기부터 정상을 벗어난게 아닐까요??

    0 0

문신도 거르지못하는 구장이...참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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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킹 주르륵하고 노쇼로 응징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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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프로대회에서도 외부음식 금지할라나??
프로들도 틈틈히 바나나먹고 초코바먹고 다 하더만!

    2 0

중원이네요 저도 파우치 이외백 있으면 검사하더라구요
좋아하는곳이긴 한데 음식이 맛이 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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