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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에 스탁S 사용하다 샤프트를 173-65R 로 잘 사용했습니다.
스탁 사용할 때보다 173-65R를 사용하니 거리도 늘고 방향성도 좋아서 꽤 잘 사용했고 구입년도를 보니 오래 사용하긴 했네요..G400 나오자 마자 구매한거라..
연습장에서 헤드가 터져서 보험을 알아보니.. 수리말고 보상시에는 보험이 안된다고 하네요..
방안이
1.수리불가 판정서 받고 보험처리 (근데 감가상각이 얼마나 될지 애매합니다)
2. 핑에 유상교환시 425헤드 28만 (샤프트는 기존스탁 사용 또는 173-65R 슬리브 교환하여 사용)
3. 핑에 유상교환시 425헤드 + 스탁 샤프트S 40만
헤드유상교환 비용도 좀 올랐나보네요..헤드가 27만 8천원인가 듣은것 같은데 그냥 28만으로 계산해봤습니다.
금요일날 일단 핑에 AS택배를 발송한지라..결정을 빨리 해야하는데..
드라이버 박스가 없어 샵에 박스구하러 갔다가 시타를 해보긴 했는데..뒤에 일정이 있어 오래해보지는 않았습니다
1. 로그 +6S 인가 이건 저한테 좀 강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2. 로그+스탁R 이건 좀 약하고
3. 핑425 SR 시타
지금껏 드라이버는 쭈욱 핑을 사용한지라 일단 맘은 편했는데 깡깡 거리는 소리가 너무..
필드나 스크린은 뭐 관계없을 듯 한데..인도어 연습장에서 깡깡 거릴까 그게 신경이 쓰이네요
저도 옆에서 깡깡 거리는 드라이버 소리가 나면 집중이 잘 안되어서 자리를 가끔 이동합니다.
검색해보니 저처럼 G400 사용하다 425에 실망하고 로그나 다른 드라이버로 많이 가시던데..
시타도 이것저것 해볼려고 하면 좀 시간두고 쳐바야 알것 같긴한데 친한 매장이 없어서...
최근 추세는 로그하고 스텔스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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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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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5r샤프트가 구하기 쉽지 않은 것 같던데 2번으로 하셔서 파시고 스텔스나 로그중에 맘에 드는 것으로 가시는게 금전지출은 제일 적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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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lst 는 max랑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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