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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를 신형으로 바꾸는 이유??
질문 |
깨백하면닉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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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11 10:05:40 조회: 5,57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2 ]

본문

퍼터야 말로 더 이상 신기술 나올것도 없고,

 

무게 배분에 따른 헤드형태도 나올꺼 다 나왔고, 

 

단순 컬러만 바꿔서 나오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신형으로 치면 더 잘쳐지나요..? 

 

입문할때 부터 써오던 오웍스 7번을 문제없이 잘 치고 있는 퍼터를 그냥 이유없이 바꾸고 싶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질문에 답이 있네요. 그냥 바꾸고 싶어서 바꾸는겁니다. ㅎㅎㅎ

    3 0

ㅋㅋ 맞아요 괜히 블레이드를 써보고 싶기도 하고

    0 0

바꾸면 더 잘맞을것 같아서 라고 사고 싶은 마음을 합리화 하는게 아닐까요?

    0 0

가끔은 이븐롤처럼 신기능이 개발돼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시계 같은 겁니다. 신기술이 가끔 들어가서 옛날보다 더 정밀해지거나 보정되긴 하는데, 그래서 정밀도가 얼마나 더 향상되냐 하면 눈꼽만큼…

    0 0

오 이븐롤에 신기술이 있어요?
이븐롤 사면 되곘다
감사합니다

    0 0

원래 드라이버가 안맞을 때 퍼터를 바꾸죠.

    2 0

전 다 못하니 다 바꿔야...ㅎㅎ

    1 0

이거 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0 0

저도 경험했습니다. 퍼터 샀는데 드라이버 비거리가 10미터 늘었어여...

    0 0

그냥 쓰다보면 새로운 스타일(말렛 <-> 블레이드)이나 다른 넥...쳐보고 싶더군요 ㅋㅋ
물론 이유는..없습니다 단순 호기심? ㅎㅎ

    0 0

퍼터만큼 디자인에 끌리고 소리에 끌리고 커버에 끌리는 클럽은 없습니다. 아내가 클러치백 하나로 만족하던가요? 돈 쓸어담는 기능은 같습니다. ㅋㅋ

    1 0

드우유 제외하고는 기술로는 다 올라 왔죠.
퍼터 샤프트를 그라파이트로 바꾸는게
새로운 유행이.되었죠.
퍼터는 디자인 취향과 넥 형태가 전부죠.

    0 0

말렛이 똑바로 가게 해줘서 쓰다가(스파이더) 가끔 툭 튀어나온 뒤가 땅에 닿아 퍼덕이는 바람에..
캘러웨이 드라이핫5K 트리플 와이드로 변경했습니다. 광고 문구에 혹해서...
블레이드지만 말렛보다 높은 MOI였던가....
결과는 거리감도 대만족, 방향성도 대만족 입니다. 요즘 18홀 내에 3펏이 3~4개 정도로 줄어들었네요.

    0 0

골프 첫 시작때 퍼터 이것저것 쳐보다가
정착 후 전혀 기변 욕심이 안생깁니다 ㅎㅎ

    2 0

무엇으로 정착하셧나요??

    0 0

핑 앤서2 1989년작 입니다 ㅎ

    3 0

그거 가볍지 않나요?
저도 그거 있는데 ㅜㅜ
형이 들고 태국 가버려서 ㅜㅠ

    0 0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말렛 타입 같이 해드가 무거운 녀석은 거리감을 못 맞추겠더라구요

    2 0

오우 핑앤서 클래식을 쓰시는군요 ㅎㅎ
언젠가 조인갔는데 어떤 지긋한 고수분께서 황동핑앤서에 납테이프 붙이고 귀신같이 퍼팅하길래 반해서 저도 질러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ㅋ
저도 스캇데일앤서 니켈 버전으로 있습니다만....넘 예민한것 같아 관상용으로만 ㅋㅋㅋㅋㅋ

    0 0

네. 드라이버가 잘 쳐 집니다.

    0 0

전 드라이버 아이언은 바꿔도 퍼터는 처음 시작할때 산 퍼터로 계쏙 씁니다. 손에 익은게 거리감잡기도 편하고 익숙해서 제일 잘맞네요 다른 퍼터는 쳐보면 기존에 쓰는거랑 달라서 좀 이질감 느껴져서 별로입니다. 역시 첫퍼터가 끝퍼터 ㅋㅋ

    0 0

기분이 좋아서 컨디션이 상승하여 모든 클럽이 잘 맞습니다 ㅋㅋㅋㅋ

    0 0

퍼터는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것이라고 골포에서 배웠습니다.

    3 0

그냥 갖고 싶어서 아닐까요? 핸드백 사는거처럼...

    0 0

여러 디자인을 써보면서 직진성 무게감 어드래스 등 그 퍼터가 주는 각기 다른 효용을  느끼고 싶어서 그러합니다. 지금은 아이코닉 처럼 느껴지는 오디세이 7번 퍼터모양이 10년 정도 밖에 안됐으며, 투볼 퍼터가 2천년초에 나왔으니... 또한 스카티에서 나오는 팬텀시리즈 등을 보면 MOI개선이 상당히 이루어지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년 새 모양이 출시되며 인서트도 바뀌는 등 골프장비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이 실험해볼 너무나 많은 장난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들에게는 매우 예민한 운동이고 sight line의 굵기에 따라서도 마음이 오락가락 하니까요

    0 0

저는 초보 때 중고로 산 2000년도쯤 나온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 쓰고 있는데요, 말렛이나 카운터밸런스 퍼터 등등 써보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대로 못치면 공이 이상하게 가지만, 잘 맞았을 때 굴러가는 기분이 참 좋아서요... 다른 퍼터보다 잘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다른 퍼터를 추가해도 계속 사용할거 같습니다.

    0 0

저는 스트로크랩으로 교체했는데, 샤프트가 달라졌다고 해서요. 근데, 별 차이를 못느껴요. 걍 분위기 전환이더라구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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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락을 쓰면 똑바로만 갈것 같아서 두리번거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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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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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링퍼터야 자손 대대로 이어서 쓸 수도 있으니 계속 모은다고 쳐도...
인서트형식의 퍼터는 안에 들어가 있는 물질이 시간에 따라 물성이 변하기 때문에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ㅋㅋ

    1 0

오 대박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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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야 말로 크게 리스크 없이 모양만 보고 기분으로 지를 수 있는 유일한 클럽이죠.
비싼 명품 퍼터가 똑바로 간다는건 헛소리구요..ㅎㅎㅎ 그냥 소재 비싼거 쓰고 예뻐서 비싼겁니다.
퍼터 바꾼다고 80타 치시던 분이 100타 치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를게 없으면 반드시 퍼터도 한번씩 바꾸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이 어드레스 했을때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퍼터는 분명 존재합니다. 방향성도 헤드 모양에 따라 다르구요 ...
본인에게 맞는걸 찾기 전에는 계속 바꿈질 할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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