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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오구 플레이 관련 역시 지도자 압박이 있긴 있었네요
일반 |
오비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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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26 22:14:05 조회: 6,23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H6lrAHCN_Qs 

 

MBC뉴스 취재결과

 

1. 지도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현장에서 다 알고 묵인

 

2. 15번홀 그린에서 캐디는 룰 알려줬고 15번홀 마무리까진 윤이나가 강행 - 여기서 윤이나 명백한 잘못

 

3. 16번홀 티샷 전까지 신고하면 2벌타로 끝날 수 있었으나 윤이나가 계속 진행해도 되는지 

 

    지도자한테 물어봤는데 지도자가 그냥 진행하라고 했네요

 

물론 선수 본인이 결정하는게 제일 크지만 아무래도 신인이라 지도자, 가족 눈치를 안 볼 수가 없긴 했네요.

 

그래도 더 현명한 판단을 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전 캐디놈도 알고 묵인한거라 쓰레기라 생각했었는데

 

취재결과 현장에서 룰을 알려주긴 줬네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이제 막 20살 된 애라는 점과 이런거저런거 좋게 보자면
처음엔 타수를 줄이고자하는 욕심
그리고 이래도 되나하는 의구심
그렇게 되돌리고자 했지만
결국 성적을 바라는 지도자와 가족이 바른길로 이끌어주지 못한 어른의 잘못이 합쳐졌네요

    5 0

아직 철들기전이니 그런가.....어른들에게 물어보고 판단하는거보면..
어리석은 어른들 콜라보네요

    0 0

쓰레기들 콜라보였네;;

    1 0

19살이라고 해도 대회를 처음 나가보는것도 아니고

주니어때부터 매년 수많은 대회를 했을텐데 룰을 숙지 못했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어릴때부터 계속 저래왔었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는 행위라고 생각함

음주운전도 태어나서 처음해본사람만 걸리겠습니까

    13 0

캐디가 놈이라는 욕을 들을 정도로 잘못한게 있나요? 어제부터 관심법으로 캐디 욕하시는 분들 솔직히 이해가 안 갔습니다. 룰을 알려줬다는 부분도 웃긴게 국대상비군 출신에 투어2년차인 선수가 아마추어도 아는 룰을 몰랐을 리가 없죠.

    17 0

그러게요 캐디놈이라니ㅋㅋ
캐디가 시켜서, 어려서 뭘 몰라서 그랬을거라고
캐디 쓰래기만드는 글,댓글 여기저기서 많이봤는데
이제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6 0

캐디가 소문냈다고 얘기가 많아서, 저도 그랬었고 다들 캐디를 의심을 했던거 같은데,  이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면, 캐디가 바른길로 이끌려 했던 거네요..  선수도 선수지만 지도자가 가족이 현장에서 이렇게 이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0 0

잊혀지길 바랄 뿐입니다.
아쉽네요. 여기서 더 가면 본인 부담 더 커서.

그리고 사실. 이 짧은 기간에 저보다
나은 명성인데... 측읕지심은 덜 하고...
안타깝습니다.

    1 0

좀 위험한 생각이시네요.
어떤게 잊혀지길 바라시는건지
정확히 쓰지않으시긴하셨는데
문맥상 이사건이 얼른 잊혀지길 바라시는것같은데,
이런건 거의 박재시켜야할 수준의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골프사에 길이길이 남겨서
이런 골프를 존중하지 않는 플레이를 하면
이렇게된다는걸 후배들에게 인지시켜야지요.

    9 0

어른들이 말렸어야조
아님 그 전에도 그걸 당연시 했을수도 있거나
이리 뜰줄몰랐겠죠
제 생각엔 연예인이 떴는데 예전에 학폭 저지른거와 비슷한 케이스 정도

    2 0

안타깝지만 보내줘야할듯
초범이 아닐수도 있지요...
이전에도 그런적 있으니 그런걸 수도 있구요....
두타줄이려다 본인 커리어가 끝나게 생겼음
야구선수 김재환한테 평생 약물 커리어가 붙어있듯 앞으로 윤이나 한테도 평생 오구플레이라는 딱지가 붙겠죠
그거 이겨내고 또 잘나가면 그거대로 대박이긴 하지만...

    6 0

걍 보내주시져

명랑골프에서도 빼고쳐는 주변에 동의를 구하고 하는데 (당연히 명랑에서도 알까긴 미친짓이져 한개 더치라고 주변에서 권유하지 않는한)

프로선수가 저런마인드라면 뭐
협회가 그걸 또 용서하면 더 웃기겠네요

    2 0

보통 선생이나 부모는 잘못된 길을 인도하지 않으니 이런 상황에서는 캐디가 오해받기 딱 좋은 케이스였네요.

그런데, 어떻게 부모가 자식의 부정을 보고 묵인을 했을까요... 이해가 안갑니다

    0 0

성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니 부정을 보고 묵인하지요

    1 0

윤이나를 너무 감싸는 느낌도 없지않은듯하네요
어쩔수없이 묵인해야 했다는거처럼..

지도자의 억압??? 결국 결정은 본인이 해야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듯하네요

아마추어 대회도 아니고 시청자나 팬들까지 속인셈이네요.

    7 0

프로선수가 뭔 지도자 타령인가요.
그럼 타이거우즈 우승들은 다 부치하먼 덕인가요?
스포츠정신은 내팽게치고 기술만 배운 안타까운 케이스.. 이러니 운동선수들이 인정을 못받는 겁니다.

    12 0

이 사회가 다 그렇게 만든거죠. 누굴 욕할까요.
반칙을 하건 사기를 치건 이기기만 하면 끝이니까... ㅎㅎㅎ

    2 0

잘못은 선수가 했는데
이익도 선수가 얻었는데
책임은 사회가 지는 구조네요

캐디탓 지도자탓 사회탓

어디서 많이 본 구조네요

    8 0

윤선수 행동은 본인이 하게되며 결과에 의한 책임도 본인이 지게 된다는걸 이번에 잘 알게되었네요.

    1 0

아니 부모나 친인척이 하면 저렇게 된다면...확대해석하면 지금 친인척, 부모, 아내가 캐디 보는건 부정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옆에서 똑바로 가르쳐야지. 저게 뭔소린지?

뭘 저런걸 지도자한테 물어 보는지? 당췌 선수 능력이 뛰어나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자격 박탈이 맞는 처사로 보입니다. 아마추어도 스코어에 집착하는거 보면 아주 짜증나는데...프로가 저런다는게 도저히 인정이 안되네요.

    4 0

자격정지시키고 몇년 지나고 풀어주더라더 처음부터 다 다시히작하도록 해야죠

    0 0

저도 동반자가 그랬다면 다시 공안쳐요

    6 0

다큰 성인이고, 프로이니(이미 수년간 대회나가봤고)
핑게 될것 없이 본인이 책임져야죠.
KLPGA 상벌위가 징계를 강하게 하던, 약하게 하던 그 부분은 KLPGA가 비난 받으면 될것 같고요.

    2 0

윤이나 잘못 95% + 지도자 잘못 5%
그걸 왜 코치한테 물어봄? 스윙도 코치한테 대신 쳐달라고 하던지..

    1 0

기사 어디에도 "압박" 혹은 "강압" 이라는 말은 없자나요.
지금 본문 내용 요약하면

1. 제목은 지도자 압박
2. 캐디가 알려줬는데 그냥한 선수 잘못있음
3. 지도자가 그냥 하라함
4. 신인이라 눈치볼수밖에 없음
5. 아쉽다
6. 캐디놈은 쓰레기라 생각했는데 룰은 알려줬다

2, 3번 뺴고는 다 본인 생각일뿐입니다.
왜 저는 해당 선수를 감싸시는거로 보일까요. 더군다나 뉴스에 다른 중요한 내용은 아예 뺴신것 같네요

해당기사는

1. 선수와 그 주변 선수 관계자들도 모두 상황인지하고 있었다
2. 캐디는 벌타 받아야되고 그냥 하면 실격된다고 했지만 선수가 그냥 진행
3. 윤이나가 해두되냐고 묻자 주변 관계자들은 그냥 해도 괜찮다는 의견을 냈다
4. 사건발생 한달동안 쉬쉬하는 동안 부정행위 입소문 퍼짐
5. 자진신고도 이메일로 함 + 이후 대회도 출전해서 진정성 의심된다.

이게 기사죠

전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데 이런 이상한 팬심들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칭찬도 질책도 할 수 있고 그게 진짜 팬 아닐까요?

    7 0

이런 저런 변명이 궁색하네요.
아마추어 골퍼도 자기 볼 아닌 타인의 볼을 치면 비난 받는데....
하물며 프로골퍼가 타인의 볼인줄 뻔히 알면서도 경기를 계속해 나갔다는 것은
경기 규칙이나 처벌과 별개로 아주 비양심적인 행동입니다.

매우 매우 실망입니다.

    2 0

안티도 아니고 팬도 아닌, 그냥 객관적 입장에서,
누가 뭐라 한들 프로 본인의 판단이 가장중요하다고 봅니다.

적절한 예는 아닌거 같지만 옆에서 음주운전 그정도 거리는 괜찮아~! 라고 해도
술먹고 운전하고 안하고는 결국 본인 판단, 문제가 되면 옆에서 부추긴 사람이 아닌 본인이 처벌 받죠,

나이를 떠나서 프로 라면, 해도될 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을 구분하고,
그에 따른 책임 역시 지는게 맞다고 봐요..  그 징계 수위가 적절하지 않게 된다면,
앞으로 다른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칠수 있겠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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