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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6lrAHCN_Qs
MBC뉴스 취재결과
1. 지도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현장에서 다 알고 묵인
2. 15번홀 그린에서 캐디는 룰 알려줬고 15번홀 마무리까진 윤이나가 강행 - 여기서 윤이나 명백한 잘못
3. 16번홀 티샷 전까지 신고하면 2벌타로 끝날 수 있었으나 윤이나가 계속 진행해도 되는지
지도자한테 물어봤는데 지도자가 그냥 진행하라고 했네요
물론 선수 본인이 결정하는게 제일 크지만 아무래도 신인이라 지도자, 가족 눈치를 안 볼 수가 없긴 했네요.
그래도 더 현명한 판단을 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전 캐디놈도 알고 묵인한거라 쓰레기라 생각했었는데
취재결과 현장에서 룰을 알려주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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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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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20살 된 애라는 점과 이런거저런거 좋게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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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철들기전이니 그런가.....어른들에게 물어보고 판단하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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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콜라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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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이라고 해도 대회를 처음 나가보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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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놈이라는 욕을 들을 정도로 잘못한게 있나요? 어제부터 관심법으로 캐디 욕하시는 분들 솔직히 이해가 안 갔습니다. 룰을 알려줬다는 부분도 웃긴게 국대상비군 출신에 투어2년차인 선수가 아마추어도 아는 룰을 몰랐을 리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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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캐디놈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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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소문냈다고 얘기가 많아서, 저도 그랬었고 다들 캐디를 의심을 했던거 같은데, 이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면, 캐디가 바른길로 이끌려 했던 거네요.. 선수도 선수지만 지도자가 가족이 현장에서 이렇게 이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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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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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위험한 생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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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말렸어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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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보내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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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보내주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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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선생이나 부모는 잘못된 길을 인도하지 않으니 이런 상황에서는 캐디가 오해받기 딱 좋은 케이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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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니 부정을 보고 묵인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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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를 너무 감싸는 느낌도 없지않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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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가 뭔 지도자 타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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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가 다 그렇게 만든거죠. 누굴 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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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선수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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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수 행동은 본인이 하게되며 결과에 의한 책임도 본인이 지게 된다는걸 이번에 잘 알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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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모나 친인척이 하면 저렇게 된다면...확대해석하면 지금 친인척, 부모, 아내가 캐디 보는건 부정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옆에서 똑바로 가르쳐야지. 저게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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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정지시키고 몇년 지나고 풀어주더라더 처음부터 다 다시히작하도록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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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반자가 그랬다면 다시 공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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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성인이고, 프로이니(이미 수년간 대회나가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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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잘못 95% + 지도자 잘못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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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어디에도 "압박" 혹은 "강압" 이라는 말은 없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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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변명이 궁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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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도 아니고 팬도 아닌, 그냥 객관적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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