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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질렀던 GBB가 도착했습니다.
전에 정보주신 분 도움으로
125달러에 샀습니다. 다시한번 골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내에게 걸릴까봐....저녁먹고 집에 잠시들려서 택배만 까보고 회사로 다시 왔네요...
유부의 삶이란..ㅋㅋㅋ
그나저나 언제 까서 언제 쳐보나....라고 고뇌하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이제 XR을 보내줘야할까봐요.ㅋㅋ
시타는 못해봤지만.
주차장에서 슬쩍 흔들어보니..헤드가 쭉 잘 따라와줄꺼같은 느낌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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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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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처지시네요..ㅋㅋㅋ직장으로 배송받아서 비닐까고 집으로 당당히 들고들어오면서 걍 연습채인척하면서 창고방의 스탠드백 가운데에 살짝꼽아둡니다ㅡ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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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경비실에 맡겨두면, 그냥 제가 나중에 찾아가도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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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겟다.ㅋㅋㅋ저랑비슷하네요..ㅋㅋㅋ힘내십쇼ㅡ...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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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착했지유?ㅎ 저도 국프로님 사주면서 3번 5번질렀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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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곧.후기.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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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의 삶~ 동병상련~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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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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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저 아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참 맘에 와닿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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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와 사랑에 빠졌으면 합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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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의 싱글치는 형님 말씀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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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싱글치는 형님의 말은 신뢰가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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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는 어제왔네요. 샤프트만 바꿔서 껴놨는데 일단 외관은 gp5s보다 좋네요 ㅎㅎ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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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전에 쓰던 샤프트랑 좀 바꿔가면서 써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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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비닐까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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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행님 덕분에 get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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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닐붙은 새것이 왔네요^^ |






